[유통오늘] CJ ENM 오쇼핑부문, 재활용 가능 ‘보냉패키지’ 선봬…랄라블라, 인기 아이템 최대 50% 할인
[유통오늘] CJ ENM 오쇼핑부문, 재활용 가능 ‘보냉패키지’ 선봬…랄라블라, 인기 아이템 최대 50% 할인
  • 변상이 기자
  • 승인 2019.01.10 10: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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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변상이 기자)

▲ 롯데홈쇼핑은 지난해 10월 오픈한 1인 가구 대상 라이프 스타일 전문관 ‘레티트’(LETIT)를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 ⓒ 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 라이프 스타일 전문관 ‘레티트’ 활용도 높아 

롯데홈쇼핑은 '레티트'(LETIT)의 이용고객 소비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 침구, 홈데코 등 ‘힐링’ 상품 구매 비중이 4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10일 밝혔다. 

힐링(쉬다) 상품에 이어 ‘먹다’(26%), ‘정리하다’(25%), ‘놀다’(9%) 순이다.

레티트는 자기계발과 문화생활 등 다양한 삶을 영위하는 20~30대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상품과 서비스를 제안하는 온라인 전문관으로, 지난해 10월 오픈했다.

단순한 상품 판매에서 벗어나 ‘쉬다’, ‘먹다’, ‘놀다’, ‘정리하다’ 등 일상 속 행위들을 ‘4대 테마’로 분류하고, 각 테마에 부합하는 콘텐츠를 통해 상품을 제안한다.

CJ ENM 오쇼핑부문, 재활용 가능 ‘보냉패키지’ 선봬

CJ ENM 오쇼핑부문은 재활용이 가능한 보냉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보냉패키지는 △종이 보냉박스 △친환경 아이스팩 △종이테이프로 이뤄졌다.

CJ ENM 오쇼핑부문은 군포 물류센터에서 직배송이 가능한 ‘한일관 전통갈비탕’ 식품에 친환경 보냉패키지를 우선 적용하고 점차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앞서 지난해 6월에는 홈쇼핑 업계 최초로 포장용 비닐 테이프를 종이 재질 테이프로 변경했고 비닐 에어캡(뽁뽁이), 스티로폼 사용 대신 완충제 사용 및 부직포 행거 의류 포장재를 종이 행거 박스로 도입해 운영해 오고 있다. 시행 이후 약 12만 박스에 달하는 양에 종이테이프를 사용했고 종이완충재는 7만2000 박스, 행거박스는 5만5000 박스에 적용시킨 바 있다.

랄라블라, ‘뷰티 인싸의 정석’ 프로모션 진행

GS리테일이 운영하는 H&B 스토어 랄라블라는 오는 14일까지 ‘뷰티 인싸의 정석’이라는 테마로 인기아이템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행사기간 중 뷰티 크리에이터가 추천하는 ‘유이라’, ‘비페스타’ 등 SNS  인기브랜드의 아이템 특별 할인전과 ‘잉가’ 브랜드데이를 진행한다. 신규 인기브랜드 ‘블랙루즈’와 ‘에이트루’의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랄라블라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는 유이라의 뷰티 크리에이터 김수미 대표가 추천하는 유이라의 애플 크리미퀵 마스크를 1만9600원, 인기 아이템 리얼밤밤을 5400원 특가에 판매한다.

또 SNS 핫이슈 브랜드인 잉가가 새롭게 선보이는 66 듀드롭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1만5400원,  뛰어난 발색으로 사랑받는 플랫 리퀴드 립스틱을 1+1 행사로 1만5000원에 선보인다.

담당업무 : 백화점, 마트, 홈쇼핑, 주류, 리조트 등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한번 더 역지사지(易地思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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