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오늘] 제주항공, 제주보육원에 새학기 학용품 전달…진에어, 3월 말 보라카이 운항 재개
[항공오늘] 제주항공, 제주보육원에 새학기 학용품 전달…진에어, 3월 말 보라카이 운항 재개
  • 장대한 기자
  • 승인 2019.02.08 10: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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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장대한 기자)

제주항공, 보육원 어린이 새 학기 준비물 선물

제주항공은 지난 7일 새 학년, 새 학기를 앞둔 제주보육원 어린이들에게 책가방 등 학용품을 선물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보육원 어린이들에게 전달된 새 학기 준비물은 지난 1월 24일 제주항공 창립 14주년에 맞춰 진행한 사내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한편 제주항공은 지난 2007년부터 객실승무원들로 구성된 영어자원봉사단이 매주 목요일 제주보육원을 방문, 영어교육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진에어, 3월 말 보라카이 운항 재개

진에어는 오는 3월 31일부터 인천~칼리보 노선 운항을 재개하기로 결정하고 항공권 예매를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인천~칼리보 노선은 주 7회 일정으로 운항되며, 189석 규모의 B737-800 항공기가 투입된다. 운항 스케줄은 현지 시각 기준으로 매일 인천에서 19시 40분에 출발하며, 복편은 칼리보에서 익일 00시 25분에 출발해 인천에 05시 55분에 도착한다.

진에어의 인천~칼리보 노선 항공권 가격은 왕복 총액 운임 기준으로 최저 25만1600원부터다. 예매는 홈페이지및 모바일 웹·앱을 통해 가능하다.

대한항공 봉사단, 인도네시아서 봉사활동 펼쳐

대한항공은 사내봉사단 '사나사'(사랑을 나누는 사람들) 단원 10여 명이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5일까지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마나도 지역에서 현지 주민들을 위한 사랑의 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8일 밝혔다.

대한항공 사내봉사단이 봉사활동을 펼친 마나도 예뜨랑 마을은 빈곤층이 많고 교육과 복지 혜택이 거의 없는 곳이다.

봉사단은 이곳에서 현지 주민들과 함께 지역 고아원 생활관 건축을 위한 기초공사를 진행하고 생활관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미화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고아원을 방문해 어린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한편 대한항공 사내봉사단은 지난해에도 캄보디아 소외 계층 지원, 태풍 피해를 입은 필리핀 비콜 지역 복구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등 지구촌 곳곳에 사랑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담당업무 : 자동차, 항공, 철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좌우명 :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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