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오늘] 현대엔지니어링,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건설오늘] 현대엔지니어링,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 박근홍 기자
  • 승인 2019.04.12 10: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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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박근홍 기자)

현대엔지니어링, 2019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현대엔지니어링은 2019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모집부문은 기계공학(화공플랜트,건축), 전기전자(화공플랜트,건축), 화학공학(화공플랜트), 건축(공)학(화공플랜트,건축), 토목공학(화공플랜트,인프라) 등이다.

응시자격은 오는 7월 입사 가능한 정규 4년제 대학(이상) 졸업·예정자로 4.5 만점 기준 3.0 이상 학점과 일정 기준 이상 어학성적을 보유해야 한다.

입사희망자는 오는 18일까지 현대엔지니어링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하면 된다. 

GS건설 컨소시엄 '세종자이 e편한세상' 1200가구 분양

GS건설 컨소시엄(LH한국토지주택공사, GS건설, 대림산업)은 오는 5월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 4-2 생활권 L4블록에 '세종자이 e편한세상'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12일 전했다.

이번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18개동, 전용면적 84㎡~160㎡, 총 1200가구 규모로 꾸며지며,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84㎡ 720가구 △101㎡ 274가구 △124㎡ 190가구 △129㎡ 3가구 △144㎡ 4가구 △153㎡ 3가구 △160㎡ 6가구 등이다. 단지 바로 옆에 괴화산과 삼성천이 위치해 배산임수의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는 게 강점으로 꼽힌다.

GS건설 측은 "세종자이 e편한세상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GS건설, 대림산업의 기술력이 더해진 아파트로 공급된다"며 "4-2 생활권의 쾌적한 주거 환경과 대단지, 브랜드 프리미엄을 갖춰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세종 시외버스터미널 인근에 다음달 중 마련될 계획이다.

현대건설, 서울 일원동 '디에이치 포레센트' 공급

현대건설은 서울 강남구 일원동 일원대우아파트 재건축사업을 통해 '디에이치 포레센트'를 이달 중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2층, 4개동, 전용면적 59~121㎡, 총 184세대 규모로 구성되며, 일반분양 물량은 62세대다. 서울 지하철 3호선 대청역과 분당선 대모산입구역이 반경 500m 이내에 있어 더블역세권으로 우수한 교통여건을 갖췄다는 게 현대건설의 설명이다.

현대건설 측은 "개포지구의 교통․교육․편의 등 완벽한 생활 인프라에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갖추고 있어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현대건설만의 특화설계, 차별화된 상품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 남부순환로 2641번지 힐스테이트 갤러리에 위치해 있다.

태영건설, SBS 계열사에 임원 아들 낙하산 의혹

태영건설 임원이 SBS콘텐츠허브 총무팀에 자신의 아들을 부정취업시켰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 11일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가 낸 노보에 따르면 태영건설 A전무 아들 B씨는 SBS콘텐츠허브의 인력충원 요청이 없음에도 2016년 9월 총무팀에 기간제 비정규직으로 입사, 1년 만에 전체 기간제 사원 중 유일하게 정규직으로 전환됐다. A전무는 윤세영 태영건설 명예회장과 윤석민 회장의 최측근으로, 태영건설에서 30년 간 근무한 인사로 알려졌다.

SBS본부 측은 "콘텐츠허브 이사회 의장이었던 윤석민 회장이 이런 측근 자녀의 특혜 부정취업을 또 다른 자신의 오른팔인 유종연 당시 콘텐츠허브 사장에게 도와주도록 지시했을 가능성도 농후하다"며 "SBS 뒷마당에서 태영건설 최고 경영진들이 범법, 비리 행위를 벌였다"고 말했다.

대우건설, 인천 송도국제도시 워터프런트 1-1공구 수주

대우건설은 인천 송도국제도시 워터프런트 프로젝트의 첫 사업으로 추진되는 1-1공구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2일 전했다.

총 사업비 6215억 원 규모의 송도국제도시 워터프런트 사업은 수문과 수로를 설치해 해수교환 체계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다. 1-1공구에는 446억 원(대우건설분 227억 원)이 투입되며, 대우건설은 남1수문과 남측 연결수로 시공, 보도교 2개, 주변 친수시설 공사를 수행할 예정이다.

대우건설 측은 "송도국제신도시 워터프런트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첫 사업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지며, 완벽한 시공을 통해 향후 추가적인 사업의 진행에도 적극적으로 수주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업무 : 건설·부동산 및 재계를 담당합니다.
좌우명 : 隨緣無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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