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오늘] 웅진코웨이 ‘시루직수 정수기’, 국립중앙과학관 전시…LG전자 김동원 연구위원, ‘올해의 발명왕’ 수상
[가전오늘] 웅진코웨이 ‘시루직수 정수기’, 국립중앙과학관 전시…LG전자 김동원 연구위원, ‘올해의 발명왕’ 수상
  • 손정은 기자
  • 승인 2019.05.27 11: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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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 손정은 기자)

라이프케어기업 웅진코웨이는 자사의 '시루직수 정수기'가 27일부터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국립중앙과학관에 전시된다고 밝혔다. ⓒ웅진코웨이
라이프케어기업 웅진코웨이는 자사의 '시루직수 정수기'가 27일부터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국립중앙과학관에 전시된다고 밝혔다. ⓒ웅진코웨이

웅진코웨이 '시루직수 정수기', 국립중앙과학관 전시

라이프케어기업 웅진코웨이는 자사의 '시루직수 정수기'가 27일부터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국립중앙과학관에 전시된다고 밝혔다. 국립중앙과학관 내 환경가전기업 제품 전시는 웅진코웨이가 최초다.

국립중앙과학관은 미래 과학 인재 양성을 위한 혁신 기술 전파와 교육을 목적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혁신제품을 선정해 과학관에 전시하고 있다. 웅진코웨이 시루직수 정수기는 CIROO 필터를 비롯한 혁신적인 기술력이 좋은 평가를 받아 전시 제품으로 선정됐다.

지난 해 6월 출시된 웅진코웨이 시루직수 정수기는 RO 멤브레인 필터와 직수 필터의 장점만을 결합해 만든 혁신 제품이다. RO 멤브레인 필터의 깐깐한 정수 성능은 유지하면서 30배 많은 유량을 제공하는 유일한 정수기다.

웅진코웨이 시루직수 정수기는 세계 최대 규모 가전전시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2019 CES 혁신상' 수상을 비롯해 '2018 대한민국 신기술 혁신상', '2018 에너지 위너상'을 수상한 바 있다.

스타일러·트윈워시 개발 주역 LG전자 김동원 연구위원, '올해의 발명왕' 수상

LG전자는 자사의 김동원 연구위원이 엔지니어 최고 영예인 '올해의 발명왕'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김동원 연구위원은 이날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54회 발명의 날 행사에서 올해의 발명왕을 수상했다. 올해의 발명왕은 발명과 과학기술 개발을 통해 산업발전과 국가경쟁력 제고에 크게 기여한 발명가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김 연구위원은 'LG 트롬 스타일러', 'LG 트롬 트윈워시' 등 신개념 제품을 개발해 글로벌 시장을 개척하는 등 우리나라의 산업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연구위원은 1996년 입사 이후 세탁기, 건조기, 스타일러 등 다양한 제품의 연구개발을 진행해왔다. 그가 출원한 특허는 현재까지 1000여 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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