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오늘] 한율, ‘피부 결점을 없애다’… 커버 파운데이션 업그레이드 출시
[뷰티오늘] 한율, ‘피부 결점을 없애다’… 커버 파운데이션 업그레이드 출시
  • 홍성인 기자
  • 승인 2019.06.07 09: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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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홍성인 기자)

아모레퍼시픽 뷰티 브랜드 '한율'이 리뉴얼 출시한 '커버 파운데이션'.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뷰티 브랜드 '한율'이 리뉴얼 출시한 '커버 파운데이션'. ⓒ아모레퍼시픽

한율, ‘피부 결점을 없애다’… 커버 파운데이션 업그레이드 출시

아리따움 4년 연속 파운데이션 카테고리 판매 1위 제품이면서 피부 결점을 빈틈없이 커버해주는 한율 ‘커버 파운데이션’이 더 다양한 컬러와 완벽한 표현력으로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다.

2015년 출시한 한율 ‘커버 파운데이션’은 높은 커버력과 밀착력을 바탕으로 깔끔한 매트스킨을 연출해줘 특히 지성 피부에 잘 맞는 제품으로 꾸준한 입소문을 누려왔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기존의 장점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지속력을 더 강화하고, 총 4가지 컬러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분비되는 피지 속 올레익애씨드 성분은 화장막을 무너지게 하는 주된 요인이다. ‘커버 파운데이션’은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이기 위해 피지 내 해당 성분을 고체화시키는 ‘세범 픽싱 파우더’를 추가했다. 또 과도한 피지를 흡수하는 ‘오일 스펀지 파우더’가 함유돼 장시간 메이크업에도 피부 표현을 깔끔하게 유지시켜준다.

‘커버 파운데이션’ 특유의 강한 커버력은 농묵공법으로 완성된다. 농묵공법은 먹을 벼루에 갈 듯 색소 입자 하나하나를 곱게 갈아 분사하는 특허 커버 기술이다. 농묵공법을 적용한 ‘커버 파운데이션’은 기존보다 색소 입자가 더 작고 얇고 고르다. 결국 피부에 균일하게 밀착되면서 커버력이 높아지는 것. 게다가 전복의 안쪽 껍질을 긁어 만든 진주빛 미네랄 파우더™ 성분이 화사한 피부톤을 만들어주는 동시에 피부의 모공과 잡티까지 가려주는 효과가 있다.

자올 닥터스오더, ‘서버다운! 열 받아서 앵콜전’ 이벤트 진행

(주)자올의 두피&탈모 케어 브랜드 ‘자올 닥터스오더’가 시그니처 제품인 시너지 부스터(자올 부스터)로 '서버다운! 열 받아서 앵콜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이벤트는 6일에서 7일로 넘어가는 자정부터 24시까지 단 하루만 진행되는 이벤트다. 자올 닥터스오더 공식 홈페이지에서 시너지 부스터 제품 구매 시 동일한 제품 하나를 추가로 증정하고 이에 더해 스칼프 스케일링 샴푸 30ml까지 추가 증정한다. 자올의 모든 고객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1개의 아이디당 1번의 구매만 가능하다.

자올 닥터스오더는 지난달 24일에 진행됐던 ‘열 받아서 쿨하게 하나 더’ 이벤트 진행 시 많은 이용 고객들로 인해 공식 홈페이지가 마비가 되는 등 높은 인기로 화제가 됐었다. 이에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혜택을 주고자 이번에 1+1에 샴푸 샘플 30ml까지 추가로 증정하는 앵콜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자올 닥터스오더는 뜨거운 두피열을 순식간에 내리는 자올 부스터 영상 및 탈모업계 최초로 200일간 매일 사진과 영상을 통해 누구나 변화의 과정을 확인할 수 있는 자올 검증단 등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실제로 확인시켜주며 소비자들과 소통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자올 검증단 네이버 카페에 올라와있는 모든 사진과 영상들이 단 하나라도 조작이라면 1억원을 준다고 공표할 정도로 거짓없이 라이브로 인증하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재단, 2019년도 아시아의 미(美) 연구 공모 시작

아모레퍼시픽재단이 ‘아시아의 미(Asian Beauty)’를 주제로 매년 우수 연구자의 출판 활동을 지원하는 2019년도 ‘아시아의 미(美)’ 연구 공모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아시아의 미(美)’ 연구 지원 사업은 ‘아시아의 아름다움’의 개념을 밝히고, 아시아인의 미적 체험과 인식에 대한 연구를 장려하기 위해 2012년부터 매년 ‘아시아 미의 개념’, ‘아시아 미와 신체’, ‘아시아 미와 예술’, ‘아시아 미와 일상생활’ 등 4가지 대주제에 대한 연구 공모를 진행해왔다. 올해는 대주제와 더불어 그 안에서 파생되는 ‘아시아의 도시 미학’, ‘아시아의 미와 추(醜)’, ‘아시아 미와 문학적 상상력’, ‘아시아 여행과 미적 체험’를 우선적으로 선정해 공모한다.

공모는 오는 28일 오후 6시까지 접수가 가능하며, 응모를 원하는 개인 연구자는 주어진 주제 내에서 자유롭게 세부 연구를 선정해 지원할 수 있다. 대중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간결하고 평이한 교양인문서 형태의 연구결과를 지향한다. 최종 선정된 연구(출판물)결과에는 편당 3000만 원의 연구비가 지원되며, ‘아시아의 미’ 총서로 발간될 예정이다.

담당업무 : 산업2부를 맡고 있습니다.
좌우명 : 노력한 자만이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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