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오늘] 웅진코웨이, 17년 연속 ‘대한민국 신기술혁신상’ 수상…전자랜드, 청주 율량점 파워센터로 리뉴얼 오픈
[가전오늘] 웅진코웨이, 17년 연속 ‘대한민국 신기술혁신상’ 수상…전자랜드, 청주 율량점 파워센터로 리뉴얼 오픈
  • 손정은 기자
  • 승인 2019.06.20 10: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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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 손정은 기자)

라이프케어기업 웅진코웨이는 한국표준협회에서 주관하는 '2019 대한민국 혁신대상'에서 17년 연속 신기술혁신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웅진코웨이
라이프케어기업 웅진코웨이는 한국표준협회에서 주관하는 '2019 대한민국 혁신대상'에서 17년 연속 신기술혁신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웅진코웨이

웅진코웨이, 17년 연속 '대한민국 신기술혁신상' 수상

라이프케어기업 웅진코웨이는 한국표준협회에서 주관하는 '2019 대한민국 혁신대상'에서 17년 연속 신기술혁신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20년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혁신대상은 신기술·제품·서비스 분야에서 혁신을 통해 성과를 이룬 기업과 경영 혁신을 바탕으로 경영 체질을 전환한 기업을 시상하는 상이다.

신기술혁신상을 수상한 웅진코웨이 제품은 올 7월 출시 예정인 '벽걸이 겸용 공기청정기'다. 이 제품은 벽걸이·스탠드 겸용 듀얼 타입 공기청정기로 집 안 환경과 상황에 따라 스탠드 또는 벽걸이로 사용 가능하다.

벽걸이 겸용 공기청정기의 가장 큰 장점은 웅진코웨이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초미세더블 집진 필터 시스템'을 장착한 것이다. 초미세더블 집진 필터 시스템은 일반적인 직선형 집진필터와 달리 곡선형 집진필터 두 개를 결합해 면적을 넓히고, 공기를 두 번 거르는 방식으로 더욱 깨끗한 공기를 만드는 방식이다.

특히, 곡선형 필터는 필터 안으로 들어온 공기의 저항을 줄여 공기 흐름을 최적화하고, 더 많은 공기를 정화시키는 핵심 역할을 한다. 또한 두 개의 집진필터를 결합한 구조 덕분에 일반적인 직선형 집진필터 보다 사용기간이 증대돼 필터를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소비자의 불편함을 덜어준다.

전자랜드, 청주 율량점을 파워센터로 리뉴얼 오픈

전자랜드는 20일 충북 청주시 청원구 사천동에 위치한 율량점을 '파워센터 율량점'으로 리뉴얼 오픈한다고 밝혔다.

파워센터 율량점은 다양한 가전제품을 사용해 볼 수 있도록 체험공간을 확대했다. TV·의류관리기·안마의자·청소기를 직접 사용해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나인봇 킥보드를 타보고, DJI 드론까지 조종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주요 제조사의 에어컨도 작동시켜 각 기능과 바람의 특징을 확인해 볼 수 있다.

파워센터 율량점은 지상 1층과 2층, 총 250여 평 규모로 TV존, 대형주방가전존, 소형주방가전존, 의류관리가전존, 건강가전존, 계절가전존, 모바일존 등으로 구분해 고객들이 편안하게 쇼핑할 수 있도록 꾸몄다. 곳곳에 마련된 소파와 테이블에서는 쇼핑 중 휴식을 취할 수도 있다.

특히 전자랜드는 오픈을 기념해 할인행사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일부 행사 모델에 따라 최대 할인폭을 냉장고 38%, 건조기 37%, 의류관리기 33%, TV 64%, 제습기 47%,  선풍기 31%, 밥솥 44%, 전기레인지 45%, 토스터기 30%까지 준비했다.

LG전자 조성진 부회장, 장애인 재활시설 찾아 봉사활동 펼쳐

LG전자는 대표이사 CEO 조성진 부회장, 배상호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LG전자 임직원 30여 명이 지난 19일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은평재활원을 방문해 책장, 서랍장 등 가구를 직접 만들어 재활원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은평재활원 장애인들도 제작에 함께 참여했다.

은평재활원은 가정에서 보호가 어려운 지적·자폐성 장애인을 위한 거주시설로 생애주기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재건축을 마쳐 장애인들이 사용할 가구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LG전자는 서울재활병원에 공기청정기 80대도 기부했다. 지난 98년 개원한 서울재활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재활전문병원으로 내원객에 비해 공간이 협소하고 시설이 부족해 장애인을 위한 치료환경 개선이 필요하다.

이번 봉사활동은 'LG전자 자원봉사자의 날'(LG Global Volunteer Day) 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LG전자와 LG전자노동조합은 2010년부터 매년 경영진, 노조위원장을 비롯해 해외 법인의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에는 22개국 33개 사업장의 임직원 약 4100명이 봉사활동에 참가했다.

담당업무 : IT, 통신, O2O, 생활가전 등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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