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오늘] 옵티머스 사태, 금융당국 책임론 확대…쿠팡, 점유율 1위 CJ대한통운 위협하나
[모닝오늘] 옵티머스 사태, 금융당국 책임론 확대…쿠팡, 점유율 1위 CJ대한통운 위협하나
  • 박근홍 기자
  • 승인 2020.11.04 0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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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박근홍 기자)

옵티머스 사태, 금융당국 책임론↑…쟁점은 ‘적기시정조치’

옵티머스 사태에 대한 금융당국의 책임론이 거세지고 있다. 펀드를 유통시킨 은행, 증권사와는 별개로, 이들을 제대로 감독·관리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옵티머스자산운용에 대한 '적기시정조치'를 금융위원회(이하 금융위)가 4개월이나 유예해줬고,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 직원이 연루됐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899

11월은 쇼핑시즌, 광군제·블프까지…카드업계 각종 이벤트 진행

카드업계는 쇼핑 시즌을 맞아 코로나19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사로잡기 위해 각종 캐시백 이벤트, 할인 혜택 등을 내놨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918

코웨이 ‘LivingNex’ 상표권 출원 이유는?

특허청에 따르면 코웨이는 지난 10월 29일 LivingNex 상표권 등을 10류로 출원했다. 10류는 외과용, 내과용, 치과용 및 수의과용 기계 기구를 포함해 의지, 의안, 의치 등 정형외과 용품, 봉합용 재료, 장애인용 치료 및 재활 보조 장치, 안마기, 유아수유용 기기 및 용품 등이 해당된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915

공격 투자 계속…쿠팡, 택배시장도 접수하나

물류 시스템과 배송인력 확대에 통 큰 투자를 이어온 쿠팡이 택배 사업에 도전장을 냈다. 특히 3조 원에 달하는 누적 적자에도 불구하고 공격적인 투자로 이커머스 시장을 잠식해온 쿠팡의 경영 특성상 향후 택배시장도 판도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914

[시승기] ‘화려한 유산’ 벤츠 더 뉴 E클래스…“럭셔리 기품과 AMG 감성 모두 포기 못해”

메르세데스 벤츠의 '자랑스러운 유산'인 프리미엄 세단 E클래스가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10세대 페이스리프트를 거치며 다시 한번 전방위적 상품성 강화를 이뤘기에 이같은 칭호가 붙을 자격은 충분해 보인다. 더욱이 더 뉴 E클래스는 기품있는 역동성과 디자인뿐 아니라 혁신적인 첨단기술까지 어느 하나 빠지는 데가 없다는 점에서, '명불허전'이라는 말을 자연스레 떠올리게 만든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912

담당업무 : 건설·부동산 및 유통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隨緣無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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