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나랑드사이다 모델로 ‘싸이’ 발탁…코레일유통, 직원 2명 중 1명 ‘유연근무’ [식품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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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나랑드사이다 모델로 ‘싸이’ 발탁…코레일유통, 직원 2명 중 1명 ‘유연근무’ [식품오늘]
  • 안지예 기자
  • 승인 2024.04.26 16: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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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시사ON·시사온=안지예 기자]

나랑드사이다 New 모델 싸이
나랑드사이다 모델 싸이 ⓒ동아오츠카

동아오츠카, 나랑드사이다 모델로 싸이 발탁

동아오츠카는 제로칼로리 사이다 ‘나랑드사이다’의 모델로 가수 겸 프로듀서 싸이를 발탁했다고 26일 밝혔다.

싸이의 개성 있고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이 나랑드사이다의 다채로운 맛, 활기찬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는 게 발탁 이유다. 싸이의 나랑드사이다 티저·TV 광고는 다음 달 공개될 예정이다.

장주호 나랑드사이다 브랜드매니저는 “싸이는 대중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는 아티스트로서, 나랑드사이다의 가치 및 이미지와 찰떡궁합이라고 생각한다”며 “톡쏘는 느낌의 탄산과 톡톡 튀고 재미있는 매력을 가진 싸이가 함께하는 광고 및 여러 활동들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코레일유통 2명 중 1명 유연근무 사용

코레일유통은 지난해 직원의 약 52%가 유연근무제를 사용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통계청 자료 기준 지난해 우리나라 경제활동 인구의 유연근무 활용률보다 3배 이상 높은 수치다.

코레일유통에 따르면 도입 시기 약 38%였던 사용률은 매년 꾸준히 증가해 2022년에는 약 44%, 2023년에는 약 52%를 기록했다.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해 △최소 사용기간 축소(1주→1일) △비대면 신청으로 사용방법 간편화 △월 1회 이상 유연근무제 사용 장려 등을 통해 제도가 활성화됐다.

유연 근무 유형 중 시차출퇴근제는 1일 8시간, 주 40시간이라는 소정근로시간의 틀에서 30분 단위로 직원들이 출퇴근 시간을 조정할 수 있다. 탄력출퇴근제는 주중 4일은 30분 또는 1시간 초과 근무한 뒤 금요일에 2시간 또는 4시간 조기 퇴근하는 제도다. 다음 달에는 시차출퇴근제 유형이 추가 도입될 예정이다.

농심, 전주국제영화제 업무협약 체결

농심이 지난 25일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본사에서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와 K필름과 K라면의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농심은 한국을 대표하는 식품인 라면을 통해 전주국제영화제 활성화와 영화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농심은 영화제 관람객 및 관계자들에게 영화 ‘기생충’에 등장해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짜파구리’, 뉴욕타임즈가 꼽은 세계 최고의 라면 ‘신라면블랙’ 등 국제영화제 취지에 걸맞은 글로벌 브랜드 제품을 제공한다. 또한 ‘닭다리’ 스낵 패키지에 영화제 마크와 응원 문구를 담은 특별제작품을 관람객들에게 선물할 계획이다.

농심 관계자는 “신라면 등 K푸드가 전 세계에서 오래 사랑받기 위해서는 K필름과 같은 문화콘텐츠의 협력이 필요하다”며 “한국 영화계 발전에 기여하는 전주국제영화제에 K푸드 대표기업 농심이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풀무원 올가홀푸드, 순감자칩·순고구마칩 출시

풀무원 올가홀푸드는 원물 스낵 ‘순감자칩·순고구마칩’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순감자칩은 전분 함량이 높고 수분이 적어 포슬하고 담백한 식감의 두백 감자를 깨끗한 현미유에 바삭하게 튀겨 만든 제품이다. 제품 한 개 기준으로 감자가 91% 이상, 소금은 0.1g 미만 함유해 짠맛을 덜어냈다. 칼로리는 190kcal로 기름기가 적은 것이 특징이다.

순고구마칩은 국내산 꿀고구마를 껍질째 슬라이스한 원물 칩이다. 국내산 고구마를 소금물에 살짝 씻고 현미유에 튀겨 만들었다. 고구마, 소금물, 현미유 3가지 원료만 사용됐다. 자동 탈유 시스템이 적용돼 바삭한 식감 구현은 물론 칼로리를 195kcal로 낮추고 기름진 느낌을 최소화했다.

이번 신제품은 올가 전국 직영 매장과 SIS(Shop In Shop) 매장, 가맹점 바이올가(by ORGA), 올가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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