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엔포, '힙합+펑키' 기존 이미지 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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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엔포, '힙합+펑키' 기존 이미지 탈피
  • 윤태 기자
  • 승인 2013.04.15 11: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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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윤태 기자)

 

▲ <사진제공=코어콘텐츠미디어>

티아라엔포(T-ara N4)의 1차 포스터가 공개되었다.
 
공개된 티아라엔포(T-ara N4)의 1차 포스터에는 은정, 효민, 지연, 아름의 이미지와 팀명을 세련되고 재미있게 표현했다.
 
또, 공개되는 "전원일기" 티져는 유니크한 스타일로 변신한 은정, 효민, 지연, 아름의 이미지와 힙합요소가 가미된 펑키하고 강렬한 댄스곡 "전원일기" 음악을 47초 가량 첫 선을 보이며 티아라가 기존에 하지 않았던 음악을 만나 볼 수 있다.
 
티아라엔포(T-ara N4)는 티아라가 그동안 보여주었던 스타일을 과감히 탈피하고 화려한 악세서리와 의상을 통해 4명의 멤버 각각의 개성이 돋보일 수 있는 스타일을 선보이며 퍼포먼스 면에서도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타이틀곡 "전원일기"는 이단옆차기의 곡으로 드라마 전원일기의 메인테마를 모티브로 하여 답답한 일상을 직설적인 가사로 표현했으며, 기성세대의 향수를 자극할 뿐만 아니라 남녀노소가 흥겹게 들을 수 있는 곡이다.
 
티아라엔포(T-ara N4)의 "전원일기" 티져는 곰TV, 유튜브, 그리고 각 음악사이트를 통해 15일 오후 3시 30분에 공개된다.
 

담당업무 : 사진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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