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추천 앱] 새해 계획, 모두 이루고 싶다면?
[2020 추천 앱] 새해 계획, 모두 이루고 싶다면?
  • 손정은 기자
  • 승인 2020.01.01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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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리저스·AT·Habitify 등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 손정은 기자)

2020년 경자년이 시작된 가운데 새해 계획들 세우는 이들 많을 것이다. 하지만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계획한 일들을 이루기는 쉽지 않다. 공부, 운동, 이직 등 경자년 계획한 일을 모두 이루고 싶은 이들을 위해 <시사오늘>은 계획과 관련된 앱들을 모아봤다.

경자년 계획한 일을 모두 이루고 싶은 이들을 위해 <시사오늘>은 계획과 관련된 앱들을 모아봤다. ⓒpixabay
경자년 계획한 일을 모두 이루고 싶은 이들을 위해 <시사오늘>은 계획과 관련된 앱들을 모아봤다. ⓒpixabay

# 챌리저스

챌리저스는 계획해 놓고 지키지 못한 이들을 위해 2주 동안 도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자기관리 앱으로, 챌린지 시작은 매주 월요일부터이며 신청은 매주 일요일까지 받는다.

챌린지를 시작하기 전, 참가비를 걸어두고 85% 이상 달성하게 되면 참가비는 100%로 환급되는 방식이며, 100%로 달성 시, 상금까지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오늘의 도전을 간편하게 사진으로 인증 할 수 있으며, 1회 인증할 때마다 환급금이 쌓이며 같은 목표를 가진 이들과 피드를 할 수 있어 목표 달성이 더욱더 즐거워진다는 후문이다.

# AT(앳)

앳은 시간을 더욱 쉽고,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그래프로 표현해 주는 시간·일정·목표 관리 앱으로, 목표한 시간 또는 주어진 시간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운동 등 개인적인 목표부터 연인과 사귄 기간 또는 해외여행 일정까지 D-DAY로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특히 귀여운 캐릭터가 D-DAY를 알려줘 소소한 재미뿐 아니라 자신이 설정한 목표와 일정을 확인하는 리마인더로 활용할 수 있다.

# Habitify(해비티파이)

해비티파이는 좋은 습관을 기르고 규칙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게 해주는 무료 습관 관리 앱이다. 편리하면서 직관적인 디자인과 함께 아주 손쉽게 생활 습관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아침, 오후, 저녁 등 시간대별로 나눠 일과를 관리할 수 있어 보다 체계적으로 습관을 파악하고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직관적인 그래프와 수치 자료가 제공돼 자신이 목표한 바를 얼마나 달성했는지 파악할 수 있으며, 애플 기기 연동도 가능하다.

이외에도 물 마시기, 운동, 명상, 일찍 일어나기 등 규칙적인 생활 습관도 기를 수 있도록 체크해 주며, 목표들을 항시 상기 시켜 줘 달성하도록 돕는 조력자 역할도 도맡는다.

담당업무 : 백화점, 편의점, 홈쇼핑, 제약 등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매순간 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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