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오늘] 대방건설, 착한 임대인 운동 동참…대보그룹 임직원, 코로나19 성금 1억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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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오늘] 대방건설, 착한 임대인 운동 동참…대보그룹 임직원, 코로나19 성금 1억 원 전달
  • 박근홍 기자
  • 승인 2020.03.20 16:4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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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박근홍 기자)

포스코건설, '더샵 광교산 퍼스트파크' 분양

포스코건설은 오는 4월 경기 수원 장안구 조원동 일원에 '더샵 광교산 퍼스트파크'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더샵 광교산 퍼스트파크는 지상 최고 21층, 8개동, 총 666가구 규모로 꾸며지며, 이중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36~84㎡ 475가구다. 영화초, 수성·수원북중, 수원농생명과학고 등이 도보 거리에 있는 학세권 입지인 데다, 단지 인근으로 광교산, 영산공원, KT위즈파크 야구장 등이 위치해 자녀를 둔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는 게 포스코건설의 설명이다.

포스코건설 측은 "수원 원도심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더샵 아파트다. 광교·동탄에서 증명된 것 이상의 더샵 브랜드 파워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더샵 광교산 퍼스트파크는 사이버 견본주택을 운영할 계획이다. 입주는 오는 2022년 5월 예정이다.

대방그룹, 코로나19 극복 위해 2달 간 '착한 임대인 운동' 동참

대방그룹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한다고 20일 전했다.

이번 조치 대상은 그룹 모회사인 대방건설과 관계사인 대방산업개발 사업장에 입주한 음식점, 미용실, 부동산중개업소, 학원 등 상가 임차인들이다. 이들에겐 앞으로 2달 간 업종별로 30~50% 인하한 임대료가 적용될 예정이다. 

대방그룹 측은 "최근 신종 코로나 사태로 한국 경제가 전반적으로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 대방그룹의 작은 도움이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영주택, 원주 '메이플 밸리 부영' 단지 내 상가 공급

부영주택은 강원 원주 단계동 일원에 위치한 원주 봉화산 '메이플 밸리 부영' 단지 내 상가를 분양한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상가는 지상 1~2층, 단일동, 분양면적 48~144㎡(전용면적 34~102㎡) 6개 점포로 구성됐으며, 준공 후 공급되는 후분양 단지에 들어서 계약 즉시 영업 가능하다. 입찰은 공개경쟁 방식으로 이뤄지며 일정은 오는 26일 입찰, 27일 계약 순이다. 분양가는 3.3㎡당 1층 1200만~1300만 원, 2층 400만~500만 원이다.

부영주택 측은 "주변 시세는 물론 혁신도시나 기업도시에 비해 가격이 월등히 저렴한 데다, 소형 평형 위주 구성으로 꾸준히 수요자들의 관심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신동아건설, '착한 임대인 운동' 통해 3달 간 소상공인 지원

신동아건설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한다고 20일 전했다.

이번 조치 대상은 신동아건설 본사 건물인 서울 용산 신동아쇼핑센터에 입주한 50여 개 상가 소상공인이다. 이들은 앞으로 3개월 간 한시적으로 임대료 50%를 감면받을 예정이다. 사태가 장기화될 경우 3개월 더 연장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는 게 신동아건설의 설명이다.

신동아건설 측은 "이번 코로나 사태로 아픔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주고 싶었다"며 "착한 임대인 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돼 슬기롭게 코로나 사태를 극복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보그룹 임직원, 코로나19 성금 1억 원 기부

대보그룹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 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대보건설, 대보실업, 대보유통, 대보정보통신, 서원밸리컨트리클럽 등 대보그룹 계열사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 운동을 통해 마련됐으며, 대보그룹은 여기에 계열사 기부금을 더해 성금을 조성했다. 기부된 성금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피해 복구를 위한 물품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대보그룹 측은 "임직원들이 모은 정성이 코로나19 극복과 피해 복구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모든 국민들이 위기를 잘 이겨내고 안정적인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길 기원하고 방역 당국과 의료진들에게도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고 말했다.

대한주택건설협회, '착한 임대인 운동' 동참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한다고 20일 전했다.

이번 조치 대상은 협회가 보유한 주택건설회관의 상가 임차인이다. 이들은 오는 5월까지 3개월 간 임대료 50%를 감면받을 예정이다.

협회 측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이번 임대료 인하가 상가임차인들에게 작은 위안과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업무 : 건설·부동산 및 유통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隨緣無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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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공주 2020-03-31 18:09:52
일산에 있는 대 방 건 설 대방 디 엠 시 티
입주민들이 입주민 대표단 만들겠다고 하니
방 해 하고 용 역 부르고 욕 했 다 던 데 그 기업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