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오늘]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별세…펀드게이트 2라운드, 국가 기강 어디로?
[모닝오늘]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별세…펀드게이트 2라운드, 국가 기강 어디로?
  • 정우교 기자
  • 승인 2020.10.26 0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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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정우교 기자)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25일 오전 향년 7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뉴시스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25일 오전 향년 7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뉴시스

[이건희 별세] 반도체 신화 쓰며 '초일류 삼성' 일군 한국재계의 '큰 별'

“마누라, 자식 빼고 다 바꿔라”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25일 오전 향년 7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이 회장은 2014년 5월 급성 심근경색증으로 쓰러진 뒤, 6년 반 동안 투병해왔다. 심폐소생술(CPR)까지 받고 소생해 치료를 받아왔지만, 끝내 병상에서 일어나지 못하고 유명을 달리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436

 

[이병도의 時代架橋] 펀드게이트 2라운드, 국가 기강 어디로?

라임·옵티머스 사건을 둘러싼 갈등과 폭로전이 점입가경이다. 그야말로 산(山)으로 가고 있다. 연루자가 정치권 곳곳에서 드러나 의혹은 산더미처럼 커진 반면, 진실 규명은 지지부진하다. 사건을 바라보는 국민의 혼란스러움은 커지고, 의심은 더욱 깊어져 간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399

 

윤석열 검찰총장이 출석한 대검찰청 대상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는 여론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뉴시스(공동사진취재단)
윤석열 검찰총장이 출석한 대검찰청 대상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는 여론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뉴시스(공동사진취재단)

[현장에서] 윤석열 국감장, 의원들 이 한마디에 ‘빵’

‘긴장감이 도는 와중에도 촌극 같았다.’  23일 새벽에 끝난 윤석열 검찰총장 대상의 국회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 대한 평가다. 이날 국회방송 정식 채널 편성표에는 보건복지위원회 생중계만 편성됐다. 대검찰청 생중계는 중계되지 않았다. 녹화방송만 밤 시각에 예고됐을 뿐이다. 하지만 유튜브를 통해서는 실시간으로 생중계됐다. 다른 매체들도 앞다퉈 내보냈다. 그만큼 열기는 뜨거웠다. 실시간으로 지켜보던 누리꾼들도 “개그콘서트 같네.”  , “코미디가 따로 없네.”,  “시간 순삭(순식간에 지나간다)” 등 익살스러운 댓글을 남기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390

 

[카드뉴스] 찬물 수영이 ‘치매 예방’에 도움된다?

최근 재밌는 연구 결과가 나왔는데요. 찬물에서 수영을 자주 하면 치매 발병을 늦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입니다.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케임브리지대 연구진이 지난 2016년부터 3년간 런던의 야외 수영장에서 찬물 수영을 해온 사람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 결과를 인용해 밝혔는데요.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402

 

CU는 독도의 날을 맞아 멤버십 앱 포켓CU에서 '독도 팩트체크 캠페인'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CU
CU는 독도의 날을 맞아 멤버십 앱 포켓CU에서 '독도 팩트체크 캠페인'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CU

편의점, ‘독도의 날’ 맞아 다채로운 마케팅 진행

편의점 업계가 오는 25일 120주년 '독도의 날'을 맞아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해 눈길을 끈다. 2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GS리테일은 이날 역삼동 소재의 GS타워(GS리테일 본사) 1층에 설치된 초대형 독도 아트월 앞에서 '진심, 독도를 바라보다'를 주제로 무관중 콘셉트의 작은 연주회를 개최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398

 

현대카드는 지난 15일 스타벅스 별 적립 혜택을 주는 '스타벅스 현대카드(PLCC)'를 선보였다. 카드는 스타벅스 주요 고객층의 취향을 반영해 5가지 카드 플레이트로 구성됐다. ⓒ현대카드
현대카드는 지난 15일 스타벅스 별 적립 혜택을 주는 '스타벅스 현대카드(PLCC)'를 선보였다. 카드는 스타벅스 주요 고객층의 취향을 반영해 5가지 카드 플레이트로 구성됐다. ⓒ현대카드

카드사의 생존 전략… ‘스타벅스 현대카드’ 등 PLCC 마케팅

최근 카드업계에서는 유통, 식품업 등 다른 업체들의 손을 잡아 내놓는 PLCC 열풍이 불고 있다. PLCC(Private Label Credit Card)는 상업자 표시 신용카드로, 카드명에 특정 브랜드가 표기돼 있다. 무엇보다, 제휴업체와 함께 상품을 공동으로 기획해 내놓은 카드로, 비용과 수익을 분담한다는 측면에서 제휴카드와 차별화된다. 카드사로서는 인기 있는 제휴업체의 충성고객을 끌어들이는 것은 물론, 관련 맞춤형 데이터 등을 얻을 수 있는 장점이 크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410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8월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시정명령을 금호산업에 부과했다 ⓒ 공정거래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8월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시정명령을 금호산업에 부과했다 ⓒ 공정거래위원회

금호산업, 공정위 시정명령 받은 직후 영일만건설과 계약해지

금호산업이 다른 현장에서의 하청업체 갑질 문제로 공정거래위원회으로부터 시정명령을 받은 직후, 이번 국정감사에서 논란이 된 영일만건설과의 계약을 해지한 것으로 뒤늦게 드러났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416

 

역대 국회에 제출된 체포동의안은 총 59건으로, 가결 사례는 단 13건에 불과하다. 이마저도 현행 헌법이 적용된 13대 국회 이후에는 박은태·강성종·박주선·현영희·이석기·박기춘 등 6건만 통과됐다.ⓒ시사오늘=박지연 기자
역대 국회에 제출된 체포동의안은 총 59건으로, 가결 사례는 단 13건에 불과하다. 이마저도 현행 헌법이 적용된 13대 국회 이후에는 박은태·강성종·박주선·현영희·이석기·박기춘 등 6건만 통과됐다.ⓒ시사오늘=박지연 기자

[어땠을까] ‘방탄 국회’의 역사…역대 국회 체포동의안 가결 사례는?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23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민주당 소속 정정순 의원에게 ‘검찰 출석’을 종용하고 나섰다. 최인호 수석대변인은 이날 “만약 정 의원이 당 지도부의 결정과 지시에 따르지 않을 경우 윤리감찰단에 직권조사를 명하기로 했다”면서 그의 출석을 압박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426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 시사오늘 이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 시사오늘 이근

[선샤인CEO]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미래차 혁신 속 MK 품질경영 다시 꽃 피운다

현대자동차그룹 총수로 올라선 정의선 회장이 미래 모빌리티 사업 집중을 통한 새로운 기업가 정신을 발휘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흔히 기업가 정신이라 함은 후대로 내려갈수록 희석된다 지만, 현대차그룹에는 통용되지 않는 얘기처럼 들린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403

 

일본 학교에서 지난해 발생한 ‘이지메(いじめ, 집단괴롭힘)’ 건수가 61만건을 넘으며 사상 최대 수치를 기록했다. ©센다이=AP/뉴시스
일본 학교에서 지난해 발생한 ‘이지메(いじめ, 집단괴롭힘)’ 건수가 61만건을 넘으며 사상 최대 수치를 기록했다. ©센다이=AP/뉴시스

[일본오늘] 일본 학교폭력 문제 심각… 전국 학교 82%서 ‘이지메’ 신고

일본 학교에서 지난해 발생한 ‘이지메(いじめ, 집단괴롭힘)’ 건수가 61만건을 넘으며 사상 최대 수치를 기록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427

 

이번 국감을 보고 어느 누가 현재의 국민의힘을 대안으로 생각할 수 있단 말인가? 제2의 개항이 필요하다. 사진제공=뉴시스
이번 국감을 보고 어느 누가 현재의 국민의힘을 대안으로 생각할 수 있단 말인가? 제2의 개항이 필요하다. 사진제공=뉴시스

[역사로 보는 정치] 일본의 제2의 개항과 국민의힘 무능 국감

일본은 두 번의 굴욕적인 개항을 당했다. 첫 번째 개항은 미국 페리 제독의 함포외교에서 비롯됐다. 일본의 봉건적 에도 막부는 미국의 막강한 군사력에 굴복해 개항을 했다. 일본도 다른 아시아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시작은 비참했다. 하지만 일본은 남다른 자생 의지와 학습력으로 아시아 최초의 근대 국가를 쟁취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431

담당업무 : 증권·보험 등 제2금융권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우공이산(愚公移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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