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오늘] KB국민은행, 제4회 ‘청소년의 멘토 KB!’ 소프트웨어 경진대회 개최
[은행오늘] KB국민은행, 제4회 ‘청소년의 멘토 KB!’ 소프트웨어 경진대회 개최
  • 곽수연 기자
  • 승인 2021.08.04 16: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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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은행권 최초 ‘인공지능 OCR 기반 담보평가 통합관리체계’ 확대 구축…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
BNK부산은행, ‘지역경제 활성화 및 친환경 운동 실천 협약’ 체결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곽수연 기자)

소프트웨어 경진대회 ⓒKB국민은행 제공
KB국민은행은 디지털 시대에 맞는 창의적인 인재 발굴을 위해 제4회 ‘청소년의 멘토 KB!‘  소프트웨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KB국민은행 제공

KB국민은행은 디지털 시대에 맞는 창의적인 인재 발굴을 위해 제4회 ‘청소년의 멘토 KB!‘  소프트웨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2018년부터 시작된 ‘KB국민은행 소프트웨어 경진대회’의 올해 주제는 전 세계적 트렌드인 ESG에 맞춰 국민과 함께 ‘환경을 바꾸는 소프트웨어’로 진행된다. 

자바(java), 파이썬(python), C언어 등 모든 프로그래밍 언어를 활용해 출품이 가능하며 수상팀에게는 소정의 상금을 제공할 예정이다.

제4회 ‘청소년의 멘토 KB!’ 소프트웨어 경진대회는 소프트웨어와 프로그램 언어에 관심있는 고등학생 및 대학(원)생이면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대회 신청은 다음달 26일까지 KB국민은행 소프트웨어 경진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이번 경진대회 본선에 진출한 15개 팀의 출품작은 메타버스 공간에 구현된 KB국민은행 신관 부스에 전시될 예정이다. 

소프트웨어에 관심있는 누구나 메타버스에 접속해 출품작을 관람하고 투표를 통해 심사에 참여할 수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소프트웨어에 대한 재능과 역량을 마음껏 발산하기를 바란다”며, “디지털 시대에 맞는 우수한 인재들이 많이 참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BNK경남은행 제공
ⓒBNK경남은행 제공

BNK경남은행, 은행권 최초 ‘인공지능 OCR 기반 담보평가 통합관리체계’ 확대 구축…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

BNK경남은행은 지난해 ‘인공지능 OCR(Optical Character Recognition, 광학문자인식) 기반 신용평가 통합관리체계’를 구축한 데 이어 은행권 최초로 ‘인공지능 OCR기반 담보평가 통합관리체계’까지 성공적으로 확대 구축했다고 4일 밝혔다.

인공지능 OCR기반 담보평가 통합관리체계는 딥러닝 방식이 적용된 인공지능 OCR시스템과 문자를 빛으로 판독하는 솔루션을 접목한 담보평가 심사업무 자동화 프로세스다.

BNK경남은행은 삼성SDS, 유비시스와 협력해 지난 3월 담보평가 심사업무의 OCR 기반 자동화 확대 구축 사업에 나선지 4개월여만에 인공지능 OCR 기반 담보평가 통합관리체계 구축을 마쳤다.

인공지능 OCR 기반 담보평가 통합관리 체계가 확대 구축됨에 따라 직원이 직접 입력 해야했던 담보 관련 데이터를 OCR로 판독, 디지털화해 정확성, 처리속도 등 업무 효율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디지털금융본부장 김진한 상무는 “인공지능 OCR 기반 담보평가 통합관리체계 확대 구축으로 수기 입력 체계의 디지털 변환 기반이 견고해졌다. 지속적이고 고도화된 프로세스 자동화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향후에도 급여이체 일괄입금 자동화, 법원문서 OCR 업무처리 등 인공지능 기술과 프로세스 혁신을 융합한 디지털화와 자동화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BNK부산은행 제공
BNK부산은행 제공

BNK부산은행, ‘지역경제 활성화 및 친환경 운동 실천 협약’ 체결

BNK부산은행은 3일 오후, 부산은행 본점에서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친환경 운동 실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부산은행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친환경 운동의 실천으로 오는 8월 31일까지 ‘함께 웃어요, Easy Smile Green’ 이벤트를 실시한다.

우선 중소기업이 운영하는 부산·경남 고속도로 휴게소(양산, 통도사, 김해금관가야, 장유)에서 부산은행 개인카드로 건당 1만원 이상 결제하면 1000원을 할인해 준다.

또한, 해당 휴게소에서 테이크아웃으로 음료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이산화탄소 저감 배출에 도움이 되는 옥수수 빨대를 제공한다.

부산은행 강문성 고객지원그룹장은 이날 “이번 협약을 통해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기가 활력을 되찾고 친환경 실천이 생활화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다양한 이벤트 실시 및 생활 속 친환경 실천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부산은행은 2018년 9월 이후 친환경 그린뱅크 사업을 통해 일회용품 줄이기, 종이 없는(Paperless) 업무시스템구축, 친환경 기업 지원을 위한 그린금융을 강화하고 있다. 올해는 특수 제작된 플라스틱컵 수거함으로 업사이클링 작업을 통해 지역 아동들에게 재생물품을 나눠주는 ‘리플 캠페인’을 시행중이다.

 


 

담당업무 : 경제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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