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황교안의 친박딱지…“어떡해”
[만평] 황교안의 친박딱지…“어떡해”
  • 그림 이근/글 김병묵
  • 승인 2019.01.21 16: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그림=이근/글=김병묵)

▲ ⓒ시사오늘 이근

자유한국당에 입당한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친박 딱지'를 떼기 위해 고전 중이다. 박근혜 정부의 마지막 국무총리였던 그는 친박계의 지지를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15일 입당식에서 본인은 말을 아꼈지만, 기자들의 관련 질문이 쏟아졌다. 황 전 총리는 "얼굴에 계파 이름이 써 있는 것도 아니지 않냐"고 받아쳤다. 얼굴에 써 있진 않지만 이마에 '딱지'쯤은 붙어있는 것 같다.

 

담당업무 : 국회 및 더불어민주당 출입합니다.
좌우명 : 行人臨發又開封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