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오늘] 설 연휴 끝나자 물가 상승 시작…문재인 정부 설 민심
[모닝오늘] 설 연휴 끝나자 물가 상승 시작…문재인 정부 설 민심
  • 손정은 기자
  • 승인 2019.02.07 0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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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 손정은 기자)

설 연휴 끝·물가 상승 시작…식품업계, 도미노 가격↑

식품업계가 설 명절 연휴 이후 연이어 제품 가격 인상을 예고하고 있다. 설 성수품 물가 상승에 이어 생활물가까지 가파르게 오르면서 가계경제에 큰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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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증권과 거래 중인 거래자산가 고객들이 꼽은 올해 가장 선호하는 투자 유망자산은 달러채권이다. ⓒ삼성증권

삼성증권 고액자산가 "올해 투자 키워드는 달러채권"

삼성증권이 자사와 거래 중인 고액자산가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올해 투자 유망자산으로 달러채권을 꼽았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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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남선 예매를 위해 줄 선 모습들. ⓒ뉴시스

[설 민심④-호남] "文정부 잘한다, 경제 안 좋은건 전 정권 탓"

설 연휴 기간 전화 통화로 들어본 호남 민심은 어떨까. 전라남북도 군산 익산 전주 광주 목포 등 여러 시민으로부터 나온 답변은 각양각색이었다.

문재인 정부에 대한 전반적 기대가 식지 않은 가운데, 애정 섞인 지적도 잇따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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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이종 업종간 교류 통한 융·복합 서비스 제공

4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다양한 이종 업종간의 교류를 통해 플랫폼 융합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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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자영업자 4명 중 1명 "노후 준비 안 한다"

자영업을 하고 있는 2030 청년 4명 중 1명꼴로 개인연금 보험 가입 등 노후 준비를 별도로 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 직장인들과 비교했을 때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술 한 잔’을 더 찾는다는 분석도 함께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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