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씨] 찬바람 불며 ‘꽃샘 추위’...미세먼지 해소
[오늘날씨] 찬바람 불며 ‘꽃샘 추위’...미세먼지 해소
  • 김주연 기자
  • 승인 2019.03.13 0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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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김주연 기자)

강한 바람과 함께 꽃샘추위가 찾아오면서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에서 두꺼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잔뜩 움츠린 채 길을 걷고 있다.ⓒ뉴시스
강한 바람과 함께 꽃샘추위가 찾아오면서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에서 두꺼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잔뜩 움츠린 채 길을 걷고 있다.ⓒ뉴시스

13일은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꽃샘추위’가 찾아온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돼 기온이 평년보다 1~4도가량 낮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5~2도, 낮 최고 기온은 5~12도로 예보됐다. 서울의 아침 최저 기온은 -1도, 체감온도는 -6도로 예상된다.

경기 동부·강원 영서에는 오전에 눈이 조금 내리겠고, 서울·경기 북부·충청에는 아침에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담당업무 : 정치부 기자입니다.
좌우명 : 귀담아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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