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훈 NH농협은행장, 지역 우수기업체 현장 방문
이대훈 NH농협은행장, 지역 우수기업체 현장 방문
  • 박진영 기자
  • 승인 2019.03.20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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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박진영 기자)

이대훈 농협은행장(오른쪽에서 두번째)과 오윤택 ㈜유송타일 대표(오른쪽에서 세번째)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NH농협은행
이대훈 농협은행장(오른쪽에서 두번째)과 오윤택 ㈜유송타일 대표(오른쪽에서 세번째)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NH농협은행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은 고양시 원흥동에 위치한 ㈜유송타일을 방문하여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업계현안과 기업 지원방안을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

㈜유송타일은 37년째 건축용 타일 도소매를 운영해 왔으며 현재는 자체 개발 상품의 해외 생산을 병행하고 있는 지역 우수기업체이다.

이와 함께 농협은행은 중소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 대출을 꾸준히 확대하는 등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날 기업체를 방문한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은 “국산타일이 전세계로 수출되어 회사가 지속성장하길 기대한다”며 “농협은행도 동반자로서 컨설팅, 여신지원 등 다양한 방면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담당업무 : 은행 출입하고 있습니다.
좌우명 :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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