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CEIV 리튬 배터리 항공운송 인증 취득…LG전자, Z세대 소통 경험공간 ‘그라운드220’ 오픈 [IT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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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CEIV 리튬 배터리 항공운송 인증 취득…LG전자, Z세대 소통 경험공간 ‘그라운드220’ 오픈 [IT오늘]
  • 편슬기 기자
  • 승인 2023.12.04 10: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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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리튬 배터리 항공운송 인증으로 물류 사업 전문성·우수성 입증
LG전자, Z세대와 함께 만들어가는 ‘건강한 일상’ 공간 콘셉트로 내세워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 2023 연말결산 공개…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

[시사오늘·시사ON·시사온=편슬기 기자]

삼성SDS가 CIEV 리튬 배터리의 항공운송 인증으로 물류 사업의 확대를 지속해 나간다 ⓒ 삼성SDS
삼성SDS가 CEIV 리튬 배터리의 항공운송 인증으로 물류 사업 확대를 지속해 나간다 ⓒ 삼성SDS

삼성SDS, 리튬 배터리 운송 인증…물류 사업 강화

삼성SDS는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의 CEIV 리튬 배터리(Center of Excellence for Independent Validators Lithium Batteries) 항공운송 인증 자격을 취득했다고 4일 밝혔다.

CEIV 리튬 배터리 인증은 IATA가 △리튬 배터리 운송 절차 △시설 △장비 △규정 등 260여 개 항목을 면밀히 평가해 국제적인 운송 전문성과 우수성을 갖춘 업체들에게 발급하는 글로벌 표준 인증이다. 

리튬 배터리는 국제운송 중 화재 위험성이 있어 전문적인 운송 및 관리 프로세스가 요구된다. 

삼성SDS는 국제운송 위험물 취급 기준을 상세히 수립해 물류 운영에 반영해 왔으며, 특히 리튬 배터리는 종류와 용량에 따라 세분화된 취급 절차 및 기준을 적용해 왔다.

삼성SDS는 이번 인증을 통해 검증된 리튬 배터리 항공 운송 절차 및 기준을 디지털 물류 서비스 '첼로스퀘어'에도 상세 적용하고 상품화해 물류 사업 영역을 지속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LG전자가 오는 15일, Z세대와 소통하기 위한 특별한 공간의 문을 연다. ⓒ LG전자
LG전자가 오는 15일, Z세대와 소통하기 위한 특별한 공간의 문을 연다. ⓒ LG전자

LG전자, Z세대 위한 공간 열어…'건강한 일상' 콘셉트

LG전자는 오는 15일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에 Z세대의 새로운 경험 공간 '그라운드220'을 오픈한다고 4일 밝혔다.

그라운드220은 제품뿐 아니라 이를 기반으로 Z세대가 기획하고 제안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Z세대가 건강한 일상을 만들어 가는 공간을 테마로 충전과 성장, 영감을 콘셉트로 한다. 삶의 단단한 터전이 된다는 의미의 '그라운드'와 가전제품의 연결고리 220볼트의 '220'을 조합한 이름이다.

내부는 △제품과 함께하는 일상을 자유롭게 경험하는 '루틴 그라운드' △제품을 활용한 클래스로 취미와 생활을 탐구하는 '커뮤니티 그라운드' △신제품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팝업 그라운드' 등으로 구성된다.

네이버가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의 2023년 연말정산을 진행했다. ⓒ 네이버
네이버가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의 2023년 연말정산을 진행했다. ⓒ 네이버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 올해 콘텐츠 거래액 3배 증가

네이버는 유료 콘텐츠 플랫폼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의 2023년 연말정산을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는 오픈 플랫폼으로 전환한 이후 1년 10개월여 만에 600만에 달하는 월간 활성 사용자(MAU)를 확보, 유료 콘텐츠 시장의 기반을 다지고 창작자들과 함께 성장하고 있다.

올해에는 전년 대비 채널 수와 유료 구독자 수가 모두 2배 증가했고, 올해에만 13만 개 이상의 새로운 콘텐츠가 만들어지며 더 많은 창작자와 구독자가 프리미엄콘텐츠로 모여들었다. 창작자들의 수익성 또한 향상됐다.

네이버에 따르면, 올해 월 100만 원 이상 꾸준히 콘텐츠를 판매하는 채널은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했으며, 올해 콘텐츠 판매액이 1억 이상인 채널들도 수십 개에 달한다.

네이버는 콘텐츠 플랫폼으로서 창작자들이 창작 활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기술적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초개인화 콘텐츠 추천 서비스를 통해 창작자와 연관성 높은 사용자를 연결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는 방침을 전했다.

담당업무 : IT, 통신, 전기전자 / 항공, 물류를 담당합니다
좌우명 : Do or do not There is no 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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