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소고기’보다 삶은 ‘오징어’ 어때요?
[카드뉴스] ‘소고기’보다 삶은 ‘오징어’ 어때요?
  • 그래픽= 김유종/글= 손정은 기자
  • 승인 2020.02.0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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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 손정은 기자/이미지출처= Getty Image Bank)

2020년 새해가 밝으면서 새해 다짐들 많이들 하실 텐데요. 새해 다짐 중 '다이어트' 꼭 빠지지 않죠.

다이어트는 '운동'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식단'이 더 중요하다고 말하는데요. 식단은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단백질을 많이 섭취해야 하는데요.

이에 닭가슴살, 소고기 등 육류를 많이들 생각하시지만, 삶은 오징어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네요.

삶은 오징어 칼로리는 100g당 87kcal로 닭가슴살(100g당 98kcal)보다 적습니다.

특히 단백질 함량은 100g당 약 18g으로, 같은 양의 소고기보다 무려 3배나 높은데요. 반면 지방 함량은 1g 미만이라고 합니다.

퍽퍽한 닭가슴살에 질리고 소고기는 비싸서 엄두가 나지 않는다면, 삶은 오징어가 최적 같은데요.

뿐만 아니라 간 기능 회복을 돕는 타우린도 많으며, 원활한 혈액 순환을 도와 노화 예방에도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식단 조절뿐 아니라, 우리 몸에 유익한 삶은 오징어로 일거양득 효과 누리는 건 어떠세요?

담당업무 : 백화점, 편의점, 홈쇼핑, 제약 등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매순간 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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