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오늘] SR, 대구·경북 ‘코로나19’ 대응 의료 인력에 물품 지원… 한전KDN, 주요 전력ICT 설비 현장 안전점검 시행
[공기업오늘] SR, 대구·경북 ‘코로나19’ 대응 의료 인력에 물품 지원… 한전KDN, 주요 전력ICT 설비 현장 안전점검 시행
  • 김기범 기자
  • 승인 2020.03.16 15: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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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김기범 기자)

◇ SR, 대구·경북 ‘코로나19’ 대응 의료 인력에 물품 지원

SR은 지난 12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최일선에 있는 대구·경북 의료 인력에 관련 물품을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 SR
SR은 지난 12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최일선에 있는 대구·경북 의료 인력에 관련 물품을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 SR

SR은 지난 12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최일선에 있는 대구·경북 의료 인력에 관련 물품을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SR은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어려운 환경 속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대구경북지역의 의료인들이 환자 진료 시에 사용하는 물품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접하고 방호복, 고글, 라텍스 장갑, 손세정제 등 총 4종의 의료물품을 긴급지원했다.

또한 지난 11일부터 노사 공동‘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피해지원 성금 모금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오는 17일까지 일주일간 모금된 성금은 대구시 등 관계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 한전KDN, 주요 전력ICT 설비 현장 안전점검 시행

한전KDN은 지난 12일 해빙기로 인한 지반 약화 등 사업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요 전력ICT 설비 현장 안전점검을 시행했다고 16일 밝혔다. ⓒ 한전KDN
한전KDN은 지난 12일 해빙기로 인한 지반 약화 등 사업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요 전력ICT 설비 현장 안전점검을 시행했다고 16일 밝혔다. ⓒ 한전KDN

한전KDN은 지난 12일 해빙기로 인한 지반 약화 등 사업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요 전력ICT 설비 현장 안전점검을 시행했다고 16일 밝혔다.

박성철 한전KDN 사장이 직접 참여한 이번 안전점검은 최근 코로나19로 산업 전반이 침체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안전사고 제로(Zero)화를 위한 안전중심 경영원칙을 현장에 정착시키고 작업현장의 안전 위해요소를 점검하기 위해 진행됐다.

전력계통 통신고도화 및 대국민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한 전력계통 감시․제어용 무선통신망(Digital-Trunked Radio System) 현장인, 산악지대에 위치한 30M 이상 철탑의 송수신용 안테나와 디지털 무선장치 시설물에 대한 작업 환경과 안전 취약점에 대한 점검 등으로 진행됐다.

현장점검에 나선 박성철 사장은 직접 안테나(철탑) 승주 직원의 안전장구 착용 상태와 위험성 체크리스트 점검 등을 확인하며, 점검자와 면담을 통한 설비운영 및 안전관리 개선사항 청취와 즉각적 반영을 안전 관리자에게 지시했다.

담당업무 : 에너지,물류,공기업,문화를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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