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오늘] 사무금융노조 “옵티머스 펀드 상환 불능, 금감원 책임져라”
[포토오늘] 사무금융노조 “옵티머스 펀드 상환 불능, 금감원 책임져라”
  • 권희정 기자
  • 승인 2020.06.29 12: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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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권희정 기자)

ⓒ시사오늘 권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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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증권업종본부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앞에서 ‘옵티머스 사모펀드’ 사태 해결 촉구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무금융노조는 “금감원은 판매사가 피해 고객의 유동성 위기를 지원할 수 있는 ‘긴금대출’을 시행할 수 있도록 절차적 해결에 나가야 한다” 고 주장했다. 

 

담당업무 : 사진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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