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오늘] 신한라이프, ‘엄빠의 터닝포인트’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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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오늘] 신한라이프, ‘엄빠의 터닝포인트’ 이벤트 진행
  • 박지훈 기자
  • 승인 2021.08.31 10: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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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인공지능 문서인식 사업 협약 체결…보험금 접수 자동화 추진
DB손해보험,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 5년 연속 수상
에이스손해보험, 카카오톡 선물하기 진출…미니보험 3종 선봬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박지훈 기자)

ⓒ신한라이프 제공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이 스타일링 전(왼쪽)과 후 모습을 추억으로 남기기 위해 화보를 촬영하고 있다ⓒ신한라이프 제공

신한라이프, '엄빠의 터닝포인트' 이벤트 진행

신한라이프는 퇴직 후 인생2막을 시작하는 부모님 세대를 대상으로 '메이크오버'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신한라이프의 고객뿐만 아니라 비고객까지 확대해 기획한 행사다. 지난 6월 17일부터 30일까지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MZ세대를 중심으로 1870건의 신청서가 접수됐다. 최종 선정된 7팀의 가족에겐 호텔숙박권, 건강검진이용권 등 혜택을 제공하고 메이크오버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사연을 신청한 자녀는 이벤트가 진행되는 과정을 촬영한 영상에서 반복되는 일상과 자녀들을 위한 삶만 살아온 '엄빠(엄마와 아빠를 함께 일컫는 신조어)'의 새로운 시작과 인생을 응원하며 소중한 추억과 감동이 담긴 메시지를 전했다.

또 이벤트에 참여한 엄빠들은 전문가의 스타일링을 통해 패션, 헤어, 메이크업 등 새롭게 변한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젊은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며, 인생2막을 알리는 터닝포인트를 마련해준 자녀들과 감사의 마음을 나눴다.

 

ⓒ흥국생명 제공
조흥동 흥국생명 보험금실사실장(오른쪽)과 강지홍 로민 대표(왼쪽)가 서울 흥국생명 본사에서 열린 AI OCR 사업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흥국생명 제공

흥국생명, 인공지능 문서인식 사업 협약 체결…보험금 접수 자동화 추진

흥국생명(대표이사 박춘원)은 30일 서울 본사에서 로민과 인공지능(AI) 문서인식(OCR)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로민은 자체 AI OCR 솔루션을 통해 다양한 금융사와 협업하며 문서 업무 자동화를 이끌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이번 사업 협약은 AI OCR 솔루션 도입을 통한 보험금 접수 프로세스 전반의 자동화를 추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로써 기존 수기로 입력하던 접수내용을 보험금 접수에 필요한 다양한 서식을 자동으로 분류하고 해당 문자 정보를 추출하여 데이터 기반의 자동 접수를 생성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흥국생명은 시스템 구축을 통해 보험금 접수 시 문서 정보를 수작업하는 과정을 최소화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고객의 편의성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시스템 개발에서 로민은 흥국생명의 맞춤형 보험금 접수 자동화를 위한 딥러닝 기반 AI OCR 솔루션의 개발 및 구축을 담당하며, 이 시스템의 보험 기간계/이미지시스템 연동은 티시스가 맡는다.

양사는 이번 보험금 심사 업무를 시작으로 디지털 경쟁력 확보를 위해 AI를 활용한 시스템을 보험 업무 전반으로 확장하기 위한 협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조흥동 흥국생명 보험금심사실장은 이날 “로민과 같은 디지털 혁신 기술을 갖춘 기업과의 협업은 디지털 전환을 위해 필수적”이라며, “고객을 중심으로 한 디지털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지홍 로민 대표는 이날 “로민의 앞선 인공지능 문서인식 기술이 집약된 텍스트스코프(Textscope™) 솔루션을 흥국생명의 보험금 심사 업무에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여 흥국생명의 다양한 문서처리 업무에도 범위를 확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DB손해보험 사옥ⓒDB손해보험 제공
DB손해보험 사옥ⓒDB손해보험 제공

DB손해보험,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 5년 연속 수상

DB손해보험(대표 김정남)은 산업계의 전국체전이라 불리는‘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금융업계 최초로 5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31일 밝혔다.

품질분임조는 산업현장에서 기업별로 직원들이 혁신활동을 전개하는 소그룹으로서 올해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발된 288개팀 2600여 명의 분임원이 경쟁했으며 COVID-19로 인해 비대면 심사로 진행됐다.

DB손해보험은 사무간접과 서비스 분야에서 각각 최고상인 금상을, 창의개선 분야에서는 동상을 수상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날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직원들의 자발적인 소규모 혁신활동을 적극 지원하여 최고의 서비스 품질을 제공하려는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에이스아메리칸화재보험 제공
에이스아메리칸화재해상보험 주식회사(에이스손해보험)는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미니보험 3종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에이스아메리칸화재보험 제공

에이스손해보험, 카카오톡 선물하기 진출…미니보험 3종 선봬

에이스아메리칸화재해상보험 주식회사(에이스손해보험)는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미니보험 3종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제공하는 상품은 △Chubb 원데이 레저보험 △Chubb 펫밀리보험 △Chubb 국내여행 차박보험 상품이다.

먼저 ‘Chubb 원데이 레저보험’은 단돈 990원으로 등산 도중 발생하기 쉬운 5대 골절에 대한 진단비를 최대 100만 원까지 보상한다. 이밖에 보험기간 중 상해로 인한 치료비도 최대 50만 원까지 보장한다.

‘Chubb 펫밀리 보험’은 반려견 사고로 인해 타인의 신체에 장해 또는 타인 소유의 반려동물에 손해를 입힐 경우 배상책임손해를 최대 300만 원 한도로 보장한다. 견주가 상해로 인해 골절을 입은 경우 진단비와 반려견 유실 시 광고비 지원금을 특약으로 보장한다. 보험기간은 1년이며, 견종에 따라 기본견 플랜과 특수견 플랜으로 나눠 가입할 수 있다.

‘Chubb 국내여행 차박보험’은 차량 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보장하는 상품이다. 보험기간 중 자동차사고 발생 시 교통사고 처리지원금을 최대 5000만 원 한도로 보장한다. 또한 상해로 인한 치료비 등을 보장한다. 보험기간은 2일이며, 보험료는 2200원이다.

카카오톡 선물하기 입점은 쿠프파이맵스의 ‘오픈마켓 기반 보험 쿠폰 선물하기 간편 서비스’를 통해 진행됐다.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모바일 교환권의 형태로 보험을 선물할 수 있디. 선물을 받은 이용자는 별도의 비용을 부담하지 않고, 정보 입력만으로 보장을 개시할 수 있다.

에드워드 콥 에이스손해보험 사장은 이날 “카카오톡과의 협업을 통해 누구든지 쉽고 편리하게 미니보험 상품을 선물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디지털 혁신을 통해 시장의 니즈를 충족하고, 고객들이 미니보험 상품을 즐겨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담당업무 : 정경부 기자입니다.
좌우명 : 확실하고 공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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