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간편투자앱 'U.TOO' 신규고객 수수료 무료 혜택 [증권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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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간편투자앱 'U.TOO' 신규고객 수수료 무료 혜택 [증권오늘]
  • 고수현 기자
  • 승인 2022.05.10 18: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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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고수현 기자)

ⓒ유진투자증권 제공

유진투자증권, 간편투자앱 'U.TOO' 신규고객 수수료 무료 혜택

유진투자증권은 주식초보자와 MZ세대를 겨냥해 선보인 간편투자앱 'U.TOO'에서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오는 6월30일까지 진행되며 △국내주식 수수료 완전 무료 △국내주식 경품증정 △투자지원금 지원 등이 혜택으로 제공된다.
 
먼저 6월30일까지 'U.TOO'를 통해 유진투자증권 계좌를 최초로 개설한 고객은 올해 연말까지 유관기관제비용을 포함한 국내주식 수수료 완전 무료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와 함께 해당 고객 대상으로 '국내주식 경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U.TOO에서 최초 계좌 개설 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삼성전자 500주, LG에너지솔루션 50주, SK하이닉스 50주, LG스타일러를 각 1명씩 총 4명에게 지급한다. 당첨자는 오는 7월8일 유튜브 라이브 추첨 방송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해당 고객 전원에게는 '투자지원금 5000원'과 '미국주식 실시간 시세제공서비스 평생 무료' 혜택도 제공된다.  

유진투자증권 김경식 디지털금융실장은 "간편투자앱으로 쉽고 편한 주식투자를 원하는 고객들의 성공 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면서 "최근 주식시장이 좋지 않은데 이번 이벤트가 시장 활성화에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벤트와 관련한 내용은 유진투자증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고객만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NH선물, '2022년 하반기 FOMC 전망 웨비나' 12일 개최

NH투자증권의 자회사인 NH선물(대표이사 장승현)은 올 하반기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와 금리 동향을 전망하는 '2022년 하반기 FOMC 전망 웨비나'를 오는 12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웨비나는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오후 4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이 자리에서는 올해 FOMC의 흐름과 금리 인상에 따른 글로벌 시장 동향을 점검하며, 경기침체를 각오한 미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인플레이션과의 전쟁을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NH선물 유튜브 공식 채널 또는 NH선물 홈페이지를 통해 라이브 채널에 참여 가능하며, 실시간 라이브 댓글을 통해 질문사항 또한 확인 가능하다. 

NH선물 관계자는 "장소의 제약 없이 진행되는 웨비나의 특성상 개인투자자 및 관련 업무 담당자 등 금리 동향에 궁금증을 가진 고객들의 자유로운 참여를 기대한다"며 "최근 금리인상으로 변동성이 커지는 시장의 흐름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NH선물은 지난해부터 환율, 원자재, 글로벌 경제 등 꾸준하게 웨비나를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슈에 대해 무료 웨비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신한금융투자, 조건부자본증권 모바일 매매시스템 오픈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이영창, 김상태)는 금융지주 또는 은행 발행 조건부자본증권을 모바일로 매수할 수 있는 시스템을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지점을 내방할 필요 없이 신한금융투자 MTS인 '신한알파'를 통해 편리하게 조건부자본증권을 매수할 수 있게 됐다.

신한금융투자가 판매하는 조건부자본증권은 국내 주요 금융지주 및 은행이 발행한 5년 또는 그 이상의 콜 옵션이 부여된 채권으로, 만기가 없는 영구채로 발행됐으나 발행사가 옵션을 행사하면 중도 상환되는 특성이 있다. 금리는 발행사 신용도 및 1차 콜 옵션 행사까지의 잔존기간에 따라 상이하다.

매매시간은 영업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반까지다. 

다만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 강화로 인해 숙려제도 대상 고객은 매수신청을 하더라도 숙려 및 확정 기간이 지나야 실제 매수 체결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신한금융투자 고객센터로 문의 가능하다.

김기동 FICC 영업본부장은 "최근 기준금리 및 시중금리의 가파른 상승으로 조건부 자본증권의 발행금리도 4%대까지 상승, 인기를 끌고 있다"며 "실제로 2월 우리금융지주, 3월 농협금융지주, 4월 농협은행이 발행한 조건부 자본증권의 고객 수요가 꾸준하며 5월 KB금융지주 조건부자본증권 발행도 예정돼 있어 다양한 조건부 자본증권을 비대면으로 매수할 수 있도록 해당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한편 조건부자본증권은 주식과 채권의 중간적 성격을 가지고 있어 금융당국이 회계상 자본으로 인정하는 채권으로, 금융기관이 자기자본을 확충하기 위해 발행한다. 

이자를 받을 수 있다는 채권의 성격과 만기가 없고, 특정 사유 발생시 이자 지급 의무가 사라지거나 발행사가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되면 해당 채권이 상각된다는 조건을 가지고 있다. 투자자는 일반 채권보다 리스크를 감수하는 대신 더 나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채권이다.

※위 상품은 원금 비보장상품으로, 투자자산의 가격 변동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제시된 수익률은 세전 연간 약정수익률이다.

담당업무 : 경제부 기자입니다. (은행·증권·카드 담당)
좌우명 : 기자가 똑똑해지면 사회는 더욱 풍요로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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