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테이트 모바일, IPX(구 라인프렌즈)와 컬래버레이션 [게임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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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테이트 모바일, IPX(구 라인프렌즈)와 컬래버레이션 [게임오늘]
  • 김병묵 기자
  • 승인 2022.06.17 16: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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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버스-마이뮤직테이스트, 메타버스 기반 엔터테인먼트 사업 MOU 메타버스 플랫폼서 체결
엔씨소프트, 고려대와 ‘개인정보보호 인력 양성’ 업무 협약 체결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김병묵 기자)

ⓒ크래프톤 제공
㈜크래프톤(대표이사 김창한)은 모바일 배틀로얄 ‘뉴스테이트 모바일’이 6월 업데이트를 통해 디지털 IP 플랫폼 기업 IPX(구 라인프렌즈)의 오리지널 캐릭터 ‘라인프렌즈’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크래프톤 제공

뉴스테이트 모바일, IPX(구 라인프렌즈)와 컬래버레이션

㈜크래프톤(대표이사 김창한)은 모바일 배틀로얄 ‘뉴스테이트 모바일’이 6월 업데이트를 통해 디지털 IP 플랫폼 기업 IPX(구 라인프렌즈)의 오리지널 캐릭터 ‘라인프렌즈’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크래프톤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의 주요 내용은 △라인프렌즈 컬래버레이션 △Micro UZI 및 M16A4의 총기 커스터마이징과 △서바이버 패스 vol.8의 추가 등이다.

IPX(구 라인프렌즈)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오늘부터 7월 21일까지 브라운(BROWN), 코니(CONY), 샐리(SALLY) 등 라인프렌즈 인기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콘텐츠를 게임에서 만나볼 수 있다.

우선 이용자가 귀여운 라인프렌즈 테마로 캐릭터를 꾸밀 수 있도록 코스튬, 가방, 헬멧, 이모트, 차량 스킨, 근접무기 스킨 등 다수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크레이트를 출시했다. 게임 월드 내의 특정 지역에서는 컬래버레이션 장식을 제공한다. 트로이 맵의 '몰' 지역 전체가 ‘라인프렌즈 스토어' 테마로 디자인이 변경되었으며, 시작섬에도 무표정한 얼굴이 매력인 메가 브라운 등 라인프렌즈 장식이 추가됐다. 같은 기간동안 프로필 보상 이벤트도 진행한다. 매일 제공되는 미션을 완료하는 이용자에게 라인프렌즈 테마의 프로필 이미지, BP 랜덤박스, 칭호, 프로필 프레임, 치킨메달, 프로필 프레임 이펙트 등을 지급한다.

라인프렌즈 컬래버레이션 외에도 이번 업데이트에는 기존 총기 중 Micro UZI 및 M16A4에는 커스터마이징 신규 옵션이 추가됐다. C2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해지면서 Micro UZI에는 레이저사이트 슬롯이, M16A4에는 강화형 총열과 손잡이 슬롯이 개방됐다.

또한 서바이버 패스 vol.8의 주인공은 뉴스테이트의 알렉스 메이다. 스토리 미션을 달성하면 알렉스 메이의 코스튬과 페이스 스킨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으며, 프리미엄 패스로 업그레이드 할 경우 ‘달빛 여신' 코스튬 세트를 획득할 수 있다.

그 외에 총기 밸런스 조정, 인게임 조작 업데이트 등의 개선작업도 진행됐다.

 

ⓒ컴투스 제공
컴투스(대표 송재준, 이주환)의 메타버스 전문 기업 컴투버스(대표 이경일)와 K-POP 공연 플랫폼 기업인 마이뮤직테이스트(대표 이재석)가 메타버스 기반의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를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컴투스 제공

컴투버스-마이뮤직테이스트, 메타버스 기반 엔터테인먼트 사업 MOU 메타버스 플랫폼서 체결

컴투스(대표 송재준, 이주환)의 메타버스 전문 기업 컴투버스(대표 이경일)와 K-POP 공연 플랫폼 기업인 마이뮤직테이스트(대표 이재석)가 메타버스 기반의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를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17일 컴투스에 따르면, 양사는 컴투버스가 개발 중인 올인원(all-in-one) 메타버스 플랫폼 내에서 업무협약식을 갖고, 향후 메타버스 공연 및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의 공동 개발과 업무 제휴를 약속했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컴투버스 이경일 대표와 마이뮤직테이스트 이재석 대표가 메타버스 가상 공간에서 아바타를 통해 만나 MOU를 체결하고 협력을 다짐했다.

컴투버스는 지난 4월 컴투스와 자회사 위지윅스튜디오, 엔피가 공동으로 설립한 기업으로, 금융∙문화∙라이프∙의료 등 각 산업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선두 기업들과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차세대 메타버스 플랫폼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이번 MOU를 통해 컴투버스의 메타버스 생태계 합류한 마이뮤직테이스트는 직접 팬들이 아티스트의 공연 개최를 요청한다는 역발상 전략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글로벌 최대의 K-POP 공연 플랫폼 기업이다. 전 세계 100여개 이상 국가에서 260만여 명의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3월 컴투스의 지분 인수를 통해 그룹 계열사로 합류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현실과 가상을 연결하는 다양한 K-콘텐츠 사업 기회를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메타버스 내에서 직접 마이뮤직테이스트의 다양한 K-POP 공연을 제공해 전 세계 팬들이 가상현실을 통해서도 쉽게 한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하거나, 아티스트와 공연 IP를 활용한 NFT를 메타버스에 적용해 웹3 시대에 걸맞은 차세대 팬덤 문화 형성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컴투버스는 현재 금융∙교육∙엔터테인먼트∙식음료∙통신∙유통 등 전 산업군의 유력 기업들과 투자 및 생태계 공동 구축을 지속 논의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 컴투스 그룹사 전 직원의 메타버스 오피스 입주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투버스 시대를 열어갈 계획이다.

 

ⓒ엔씨소프트 제공
㈜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 대표 김택진)가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과 개인정보보호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엔씨소프트 제공

엔씨소프트, 고려대와 ‘개인정보보호 인력 양성’ 업무 협약 체결

㈜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 대표 김택진)가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과 개인정보보호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엔씨(NC)와 고려대학교는 △개인정보보호 산학협력위원회 설립 △개인정보보호 실무 특강 개설 △비교과 과목 추진 △인턴십 기회 제공 등 다방면에서 협력한다.

엔씨(NC) R&D 센터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엔씨(NC) 박의원 개인정보보호 책임자, 고려대학교 이상진 정보보호대학원 원장 등이 참석했다.

엔씨(NC) 박의원 개인정보보호 책임자는 이날 "엔씨(NC)는 국제표준 개인정보보호 인증 ISO27001를 획득하는 등 글로벌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고려대학교와의 공동 연구 개발과 기술 이전, 인재 양성을 통해 개인정보보호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고려대학교 이상진 정보보호대학원 원장은 같은날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은 정보보호의 이론, 기술, 정책을 아우르는 종합 교육기관으로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있다"라며 "엔씨(NC)와의 협력을 계기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개인정보보호 인력 양성에 매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담당업무 : 게임·공기업 / 국회 정무위원회
좌우명 : 행동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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