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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키자니아 서울점 ‘바른먹거리 스쿨’ 새단장
2017년 05월 17일 (수) 안지예 기자 sisaon@sisaon.co.kr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안지예 기자)

   
▲ 풀무원이 직업 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서울점에 바른먹거리 스쿨을 새단장해 오픈했다. ⓒ풀무원

풀무원은 어린이들이 바른먹거리를 더욱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키자니아(Kidzania) 서울점’에 ‘바른먹거리 스쿨’을 새롭게 단장해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새 단장한 바른먹거리 스쿨은 ‘생가득 토이쿠키 만들기’를 활용해 아이들이 직접 쿠키를 만들어 보고, 바른먹거리 교육 전문가 ‘푸듀케이터(food+educator)’ 직업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체험존을 꾸몄다. 생가득 토이쿠키 만들기는 풀무원식품이 지난 2월 출시한 ‘먹을 수 있는 장난감’ 콘셉트의 신개념 홈 베이킹 쿠키 만들기 제품이다.

바른먹거리 스쿨은 1일 최대 17회(회당 8명·35분) 운영된다. 어린이들은 푸듀케이터 유니폼을 입고 참가하며, 체험 활동을 마친 후 푸듀케이터 수료증을 받는다.

바른먹거리 스쿨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푸듀케이터라는 직업에 대해 배우고, 나만의 쿠키 만들기 체험하게 된다. 쿠키 만들기 체험에서는 점토 놀이하듯 천연반죽을 손으로 직접 만지고 쿠키를 오븐에 굽는 과정을 통해 식재료를 탐구하고, 식품 표시 확인 방법 등을 배울 수 있다.

특히 자연재료로 색을 낸 6가지 색상 반죽(생지)으로 쿠키를 만들면서 촉각, 미각과 창의력 개발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본인이 만든 쿠키는 포장해 가져갈 수 있다.

인테리어도 베이킹 스튜디오 분위기로 새롭게 단장했다. 대리석 테이블, 오븐, 싱크대 등을 낮은 높이에 설치해 어린이들이 체험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한편, 키자니아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세계적 규모의 직업체험 테마파크다. 풀무원은 지난 2014년 8월 키자니아 서울에 바른먹거리 스쿨을 처음 개설한 데 이어 지난해 5월 키자니아 부산에 2호점을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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