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오늘] 한화생명, 신상품 ‘e어린이암보험’ 출시 등
[보험오늘] 한화생명, 신상품 ‘e어린이암보험’ 출시 등
  • 임영빈 기자
  • 승인 2018.05.03 16: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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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임영빈 기자)

▲ 한화생명이 ‘미니보험’ 트렌드에 부합한 신상품 ‘한화생명 e어린이암보험(무)’를 출시했다. ⓒ한화생명

한화생명, 신상품 ‘e어린이암보험’ 출시

한화생명이 최근 트렌드인 미니보험 관련 상품을 출시했다. 한화생명 다이렉트보험 ‘온슈어’는 ‘한화생명 e어린이암보험(무)’을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상품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암에 대한 집중 보장을 제공한다. 온라인전용상품으로 합리적인 가격이 특징으로 꼽힌다.

30세, 80세, 100세 만기로 선택할 수 있는 비갱신형 상품이기도 하다. 암 발병시 고액의 치료비가 발생하는 어린이를 위한 특화 상품이다. 성인이 돼서도 선택한 보험기간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다. 가입 나이는 태아부터 15세까지다.

골육정·백혈병·뇌암 등 특정 고액치료비 관련 암은 1억까지 보장한다. 고액·유방·직결장·생색기암을 제외한 암은 5000만 원까지 보장한다. 주계약 가입 시 암 진단자금 외에 암 입원비, 암 통원비와 5대 장기 이식수술, 뇌종양수술, 조혈모세포이식수수르 재해장해급여금도 보장받을 수 있다.

한화생명 나채범 CPC전략실장은 “어린이보험 기가입자도 저렴한 보험료로 고액의 치료비가 필요한 백혈병 등 소아암 보장을 강화할 수 있어 큰 호응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 서기봉 NH농협생명 대표이사(오른쪽 첫 번째)가 9988NH건강보험 알리기 대(對)고객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 ⓒNH농협생명

NH농협생명, ‘9988NH건강보험’ 선풍적 인기에 함박웃음

NH농협생명이 지난 2일 선보인 신상품 ‘9988NH건강보험’이 출시 하루 만에 판매건수 1만 건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2012년 3월 2일 농협생명 출범 이래 선보인 전 보험상품 중 최단기간 판매 기록이다.

NH농협생명은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었던 주된 요인으로 △고객 니즈에 따른 자유로운 상품 설계와 △저렴한 보험료로 파악했다. 간편심사를 통해 유병자도 가입할 수 있는 점 또한 판매를 높인 요인이라고 봤다.

출시 당일 판매 건수는 전국적으로 1만 825건으로 집계됐다. 40대 고객 비중이 27%로 가장 높았으며 50대(19%), 30대(18%), 60대(14%)가 뒤를 이었다. 전체 건수 중 일반 심사를 통한 가입(74%)이 간편심사형 가입(26%)보다 높게 나타났다.

서기봉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최대 80세까지 가입 연령을 높인 9988NH건강보험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부모님을 위한 효도 상품으로도 손색이 없고, 나아가 범농협 차원에서 전사적으로 추진 중인 ‘농가 소득 5000만 원 보장자산 5000만 원’ 달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담당업무 : 국회 정무위(증권,보험,카드)를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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