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오늘]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유럽 본격 론칭…BMW 모토라드, 뉴 C 에볼루션 출시
[자동차오늘]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유럽 본격 론칭…BMW 모토라드, 뉴 C 에볼루션 출시
  • 장대한 기자
  • 승인 2018.07.12 17:45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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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장대한 기자)

쌍용차, 유럽 시장에 렉스턴 스포츠 본격 론칭

쌍용자동차는 국내 중형 SUV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렉스턴 스포츠를 유럽시장에서 본격적으로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러한 일환으로 쌍용차는 지난달 18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북동쪽에 있는 풀다(Fulda)에서 열린 독일 론칭 행사를 진행한 바 있으며, 지난 2일부터 6일까지는 영국 런던 인근 윙크워스에서 렉스턴 스포츠(현지명 무쏘)의 론칭 행사·시승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5일에 걸쳐 진행된 영국 행사에는 글로벌 자동차전문지 오토카 UK, 영국 대중지 더 선 을 비롯한 현지 언론들과 쌍용차 해외영업본부·영국대리점 임직원, 현지 판매점 관계자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최종식 쌍용차 대표이사는 "영국과 독일 론칭 행사에서 렉스턴 스포츠의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성, 주행능력에 대한 호평이 이어졌다"며 "유럽시장을 시작으로 렉스턴 스포츠의 해외 론칭이 이어질 예정인만큼, 적극적인 현지 마케팅과 다양한 브랜드 인지도 향상 활동을 통해 글로벌 SUV 명가로서의 입지를 다져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BMW 모토라드, 뉴 C 에볼루션 공식 출시

BMW 코리아는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가 프리미엄 전기 맥시스쿠터 뉴 C 에볼루션을 국내 공식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부산모터쇼를 통해 국내에 처음 공개됐던 BMW 뉴 C 에볼루션은 배기가스 제로의 이점에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더한 친환경 모델로, BMW i3에 장착된 것과 동일한 94Ah 용량의 새로운 배터리를 탑재해 최대 123.8km까지 주행 가능하다.

정격 출력은 19kW(26마력), 최고 출력은 35kW(48마력)이며, 최대 토크는 7.35kg·m이다. 최고속도는 129km/h에서 전자적으로 제한되며, 정지상태에서 50km/h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2.8초다. BMW 뉴 C 에볼루션의 가격은 부가세 포함 2490만 원이다.

금호타이어, 중증장애인 문화활동 지원

금호타이어는 지난 11일 회사 임직원들이 중증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사회체험 활동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금호타이어 임직원들은 평소 외부 활동이 어려운 중증장애인들과 함께 동대문에 위치한 문화예술체험 전시공간을 방문해 르느와르, 반 고흐, 고갱 등 19세기 인상주의 화가들의 명화들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점심 식사 후에는 잠실 롯데월드타워를 방문해 영화관람을 끝으로 나들이 일정을 마쳤다.

금호타이어의 중증장애인 대상 사회체험 활동은 2013년부터 6년 째 지속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특히 금호타이어 임직원들은 원활한 지원활동을 위해 미리 휠체어 사용법과 안전 등의 관련 교육을 받는 등 장애인 지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있다.

담당업무 : 자동차, 항공, 철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좌우명 :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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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성 2018-07-12 18:09:28
디자인이 차라리 티볼리를 크게 만들지..
영..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