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오늘] JW그룹, ‘JW 아트어워즈 수상작가전’ 개최…GC녹십자, ‘제1회 스마일 미술대회’ 후원
[의약오늘] JW그룹, ‘JW 아트어워즈 수상작가전’ 개최…GC녹십자, ‘제1회 스마일 미술대회’ 후원
  • 손정은 기자
  • 승인 2021.04.14 15: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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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 손정은 기자)

휴온스글로벌는 윤성태 부회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4일 밝혔다. ⓒ휴온스글로벌
휴온스글로벌은 윤성태 부회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4일 밝혔다. ⓒ휴온스글로벌

휴온스글로벌 윤성태 부회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휴온스글로벌은 윤성태 부회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4일 밝혔다.

윤 부회장은 휴온스글로벌 공식 블로그, 페이스북과 사내 인트라넷에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표어를 들고 있는 사진을 게시하며 휴온스그룹 전 임직원에게 챌린지 동참의 뜻을 전했다. 윤성태 부회장은 성남산업진흥원 류해필 원장의 지목으로 캠페인에 참여했다. 다음 주자로 안성현 디알텍 대표와 이재원 슈프리마 대표를 지명했다.

한편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 및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시작한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이다.

JW그룹, 'JW 아트어워즈 수상작가전' 개최

JW그룹의 공익복지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은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대학로 '이음센터' 갤러리에서 'JW 아트어워즈 수상작가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JW 아트어워즈는 국내 산업계 최초로 시도된 기업 주최 장애인 미술 공모전으로 장애 예술인들에게 창작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없애기 위해 마련됐다. 총 상금 규모가 장애인 미술대전 중 최고 수준이다.

중외학술복지재단이 주최하고 (사)꿈틔움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개최된 JW 아트어워즈의 본상 수상작가 28명을 대상으로 한국화, 서양화 등 순수미술 작품을 모집해 총 4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장애인의 날(4/20)을 포함한 17일부터 21일까지 대학로 동숭동에 위치한 ‘이음센터’ 2층 이음갤러리에서 진행된다.

JW 아트어워즈 수상작가전은 코로나19 감염 확대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준수해 30인 초과 전시장 입실이 불가하며 방문은 사전 예약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JW 아트어워즈 홈페이지의 팝업을 참고하면 된다. JW그룹은 언택트 흐름을 반영해 전시회 소식이 담긴 영상을 'JW그룹 뉴스룸' 유튜브 채널에 게재할 예정이다.

광동제약, 몸과 마음을 차분하게 달래주는 '광동 흑미차' 출시

광동제약은 구수한 진도산 흑미와 GABA(가바) 성분이 함유된 신개념 음료 '광동 흑미차'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광동 흑미차는 100% 진도산 흑미를 로스팅해 우려낸 곡물차로 편안하고 차분한 목넘김이 특징이다. 흑미는 비타민B를 비롯해 철, 아연, 셀레늄 등 무기염류가 백미 대비 5배 이상, 안토시아닌이 검은콩 대비 4배 함유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이 제품에는 억제성 신경 전달 물질로 알려진 GABA(가바) 성분 100mg이 함유돼 있다.

광동제약은 광동 흑미차 출시와 함께 TVC 캠페인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나.DOWN.나'를 메인 카피로 몸과 마음을 차분하게 해준다는 내용을 통해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차세대 로코퀸으로 주목받고 있는 진기주를 모델로 한 영상은 주인공이 흑미차와 함께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힌다는 줄거리로 제품 콘셉트를 보여준다. 

GC녹십자, 희귀질환 환우 대상 '제 1회 스마일 미술대회' 후원

GC녹십자는 세계 혈우인의 날과 희귀질환 극복의 날을 기념해 한국코헴회 및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가 주최하는 '제 1회 스마일 미술대회'를 후원한다고 14일 밝혔다. 행사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을 고려해 접수부터 결과 발표까지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미술대회는 희귀질환 환우들이 각자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시간을 그리며, 그 순간을 영원히 기억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기획됐다. 참가자들을 웃음짓게하는 순간, 시간, 사람 등 모든 것에 대해 자유롭게 그린 작품을 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주최측은 참가 그룹을 유초등부, 중고등부, 성인부 3개 부문으로 나눠 종합대상 1명과 부문별 금상, 은상, 동상을 각각 1명씩 뽑아 전체 10명의 참가자에게 경품을 수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참가자 전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참가 신청은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스마일 미술대회 공식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 평가를 거쳐 내달 31일 최종결과 발표와 시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대서울병원 "고지혈증 진단과 즉시 스타틴을 사용 심뇌혈관질환 예방 도움"

고지혈증 진단과 즉시 스타틴을 사용하는 것이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대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유인선 교수와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박상민 교수팀 (공동 1저자 장주영 연구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를 활용해 2004년부터 2012년까지 9년간 국가 검진 후 총 콜레스테롤 240mg/dL 이상으로 고지혈증 진단을 받은 40~79세 성인 1만1320명을 대상으로 고지혈증 사용 시기와 복약태도가 심뇌혈관 질환 발생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결과를 14일 발표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세계적 의학저널인 영국의학저널(BMJ open) 최신호에 게재됐다.

연구팀은 모든 대상자들을 유럽의 SCORE (Systematic Coronary Risk Evaluation) 라는 심뇌혈관 질환 위험척도에 따라 분류해 중간 위험도를 기준으로 2개 군으로 분류해 비교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고지혈증을 처음으로 진단받은 환자의 경우 진단 6개월 후부터 스타틴을 복용한 환자가 6개월 전 복용한 환자보다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1.24배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SCORE 척도가 높은 고위험군에서 조기에 스타틴을 사용하는 것이 위험도를 더 낮췄다.

스펙트럼, '포지오티닙' 추가 임상 데이터 발표

한미약품 파트너사 스펙트럼은 오는 15일까지 온라인으로 열리는 AACR(American Association for Cancer Research)에서 한미의 혁신 항암신약 '포지오티닙' 추가 임상 데이터를 발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발표에서 스펙트럼은 EGFR 또는 HER2 Exon 20 삽입 돌연변이가 있는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에서 포지오티닙 1일 2회 용법(BID) 투여시 1일 1회 용법(QD) 대비 우수한 안정성 및 내약성에 관한 데이터를 공개했다.

이 데이터는 ZENITH 20으로 명명된 글로벌 임상의 코호트 5 예비 데이터로, '과거 치료 여부와 관계없이 EGFR 또는 HER2 Exon 20 삽입 변이를 동반한 비소세포폐암 환자 대상의 포지오티닙 투여에 관한 연구'다. 발표 내용에 따르면, 1일 2회 용법으로 포지오티닙을 투여한 결과, 내약성이 개선됐고 1일 1회 용법(QD)과 비교해 복용 중단률이 감소했다. 또한 3등급 이상의 부작용이 지속적으로 감소됐으며, 항종양 효과 활성화도 확인됐다. 이 연구에 관한 상세한 데이터는 스펙트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담당업무 : 백화점, 편의점, 홈쇼핑, 제약 등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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