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오늘] 한화손보, ‘한화 OK2500 든든 운전자보험’ 시판…NH농협생명, 코로나19 극복 임대료 지원
[보험오늘] 한화손보, ‘한화 OK2500 든든 운전자보험’ 시판…NH농협생명, 코로나19 극복 임대료 지원
  • 정우교 기자
  • 승인 2020.03.03 17: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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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정우교 기자)

©한화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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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해보험, 플랫폼 전용 '한화 OK2500 든든 운전자보험' 시판 

한화손해보험은 3일 '한화 OK2500 든든 운전자보험'을 시판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한화다이렉트 홈페이지와 모바일을 이용해 가입할 수 있으며, △대인형사합의실손비(최대 1억원) △자동차 사고 대인 벌금(최대 2000만원) △자동차사고 대물벌금(최대 500만원) △자동차사고 변호사 선임비용(최대 2000만원) 등 운전자의 중과실로 발생하는 형사적 책임과 법률적 행정비용을 담보로 한다. 월 2500원의 보험료를 납입하면 연령, 성별에 관계없이 가입할 수 있다. 

상품의 보험기간은 5, 10, 15, 20년이며, 한화손해보험 자동차보험 가입고객은 초회보험료 10% 할인 혜택을 얻을 수 있다. 

한화손해보험 관계자는 "이 상품은 운전자에게 꼭 필요한 플랜으로 보험료를 최소화한 미니 운전자보험"이라면서 "고객도 온라인 채널을 이용해 간편한 방법으로 가입하고, 자동차 사고로 인해 발생하는 경제적 손실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상품을 기획했다"고 전했다. 

라이나생명보험, 국세청으로부터 고액납세의 탑 수상

라이나생명보험은 3일 국세청으로부터 '고액납세의 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고액납세의 탑은 국세 성실 납부로 일정 기준을 넘어선 법인에게 포상의 의미를 담아 대통령 명의로 수여하는 상이다. 라이나생명은 이미 지난 2018년 국세 납부액이 약 1천300억원을 돌파해 '국세 1000억 탑' 수상이 결정됐다. 이는 연간 납세액이 1000억원을 처음 넘거나 종전 최고 납수세액 대비 1000억원 이상 증가한 법인에게 주어진다. 

라이나생명 홍봉성 사장은 "고객의 도움으로 라이나생명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이같은 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이다"며 "라이나생명은 이런 고객의 사랑을 잊지 않고 고객중심경영 실천과 모범 납세기업으로서의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려 노력하겠다"고 했다. 

NH농협생명, 코로나 위기 극복위한 본사 입점 점포 임대료 지원

NH농협생명은 3일 '착한 임대료 운동'에 동참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지원하기 위해 본사 입점 상가 임대료를 4개월간 50% 인하한다. 이번 지원 대상은 △의원 △약국 △카페 △식당 등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코로나19로 인한 피해노출이 큰 업종이다. 

뿐만 아니라, NH농협생명은 코로나 19 피해를 입은 농업인, 개인 및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신규대출 1억원 한도로 최대 0.6% 우대금리를 적용하고 있다. 이는 최장 12개월간 이자납입 유예가 가능하며, 확잔 판정을 받은 계약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는 보험료 납입유예와 부활 연체이자 면제도 실시 중에 있다. 

홍재은 대표이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라면서 "이번 지원을 통해 우리 주변 소상공인에게 큰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담당업무 : 증권·보험·카드등 제2금융권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우공이산(愚公移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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