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오늘] LG유플러스, ‘자급제 갤럭시S21+알뜰폰 요금제’ 조합 이벤트…유병재·박미선, 갤럭시S21 홍보 라이브쇼
[IT오늘] LG유플러스, ‘자급제 갤럭시S21+알뜰폰 요금제’ 조합 이벤트…유병재·박미선, 갤럭시S21 홍보 라이브쇼
  • 한설희 기자
  • 승인 2021.01.21 17: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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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자급제 갤럭시S21+알뜰폰 요금제’ 조합 프로모션
SK텔레콤, 갤럭시S21 론칭 기념 유병재·박미선 라이브쇼 진행
부모 고민 담은 KT ‘랜선야학’ 광고, 유튜브 조회수 400만 돌파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한설희 기자)

LG유플러스는 오는 22일부터 갤럭시S21 자급제 단말기와 U+알뜰폰 요금제를 묶어 판매하는 ‘꿀조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오는 22일부터 갤럭시S21 자급제 단말기와 U+알뜰폰 요금제를 묶어 판매하는 ‘꿀조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자급제 갤럭시S21+알뜰폰 요금제’ 조합 프로모션 

LG유플러스는 오는 22일부터 갤럭시S21 자급제 단말기와 U+알뜰폰 요금제를 묶어 판매하는 ‘꿀조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지난해 10월 실시됐던 ‘아이폰12 꿀조합’에 이은 2탄으로, 해당 조합 가입 고객들에게 기간한정 특별할인 요금제와 사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지난해 1탄 프로모션 출시 이후 U+알뜰폰 가입 고객은 약 4배 이상 증가했다. 

오는 22일부터 내달 28일까지 자급제로 갤럭시S21을 구매한 후 U+알뜰폰 파트너스 11개사에 가입하면 할인된 요금제를 제공받을 수 있다. 

프로모션에 참여한 파트너사는 △U+알뜰모바일 △서경방송 △스마텔 △아이즈비전 △에넥스텔레콤 △에스원 △여유텔레콤 △인스코비 △유니컴즈 △큰사람 △헬로모바일 등 11곳이다.

총 5종의 특가 요금제는 △최저 2만 2000원에 5G 데이터 9GB(소진 후 1Mbps) △최저 3만 5750원에 5G 데이터 180GB(소진 후 5Mbps) △최저 1만 2100원에 LTE 데이터 일일 5GB(소진 후 5Mbps) △최저 2만 2000원에 LTE 데이터 11GB(소진 후 3Mbps) △최저 2만 7700원에 LTE 데이터 15GB(소진 후 3Mbps) 등이다. 

해당 고객들은 갤럭시S21을 KB국민카드로 구매하면 10% 캐시백 또는 6개월 무이자 혜택을 별도로 받을 수 있다. 또한 ‘유튜브 프리미엄’ 3개월 이용권과 ‘배달의민족’ 2만 원 상품권이 기본 제공되며, 추첨을 통해 △갤럭시S21(1명) △갤럭시 워치3(2명) △갤럭시 버즈라이브(5명) △삼성 정품어댑터(50명) 등을 증정받을 수 있다.

알뜰폰 사업자별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U+알뜰모바일’은 요금제 가입 후 자급제 단말기 분실·파손보험(5900원)에 가입하면 6개월 비용을 무료로 지원한다. ‘헬로모바일’은 매주 추첨을 통해 한 명에게 100만 원 상당의 금 3돈을 증정한다. ‘큰사람’은 요금제에 따라 최대 20만 원 가량의 문화상품권을 제공한다.

강진욱 LG유플러스 MVNO사업담당은 “지난해 아이폰 꿀조합 프로모션을 통해 알뜰폰 시장이 크게 성장했다”며 “이번에도 갤럭시S21 출시를 맞아 알뜰폰 사업자들과 함께 풍성한 실질적 혜택을 제공하고자 공동 프로모션을 기획했다”고 전했다.

SK텔레콤은 21일 오후 8시부터 갤럭시S21 시리즈와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는 라이브쇼 ‘판매신이 떴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라이브 방송은 SK텔레콤 공식 유튜브 채널과 유병재·박미선의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된다.ⓒSK텔레콤
SK텔레콤은 21일 오후 8시부터 갤럭시S21 시리즈와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는 라이브쇼 ‘판매신이 떴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라이브 방송은 SK텔레콤 공식 유튜브 채널과 유병재·박미선의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된다.ⓒSK텔레콤

SK텔레콤, 갤럭시S21 론칭 기념 유병재·박미선 라이브쇼 진행

SK텔레콤은 21일 오후 8시부터 갤럭시S21 시리즈와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는 라이브쇼 ‘판매신이 떴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라이브 방송은 SK텔레콤 공식 유튜브 채널과 유병재·박미선의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된다.

이번 방송에선 유병재·유규선 팀과 박미선·이봉원 팀이 대결을 통해 △갤럭시S21 디바이스 정보 △개인별 갤럭시S21 추천 기종 △T다이렉트샵 구매혜택 등의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방송 시청자들에게 △갤럭시S21(3명) △갤럭시S21플러스(1명) △갤럭시S21울트라(1명) △갤럭시 버즈 프로(41명) △배스킨라빈스 교환권(50명) △T다이렉트샵 액세서리 5000원 할인권(1만 명)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시청자들은 방송이 진행되는 유튜브 채널에서 댓글을 달아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또한 오는 22일 홍대 T팩토리 무인 매장에서 ‘사전 개통 행사’를 열고, 비대면 이벤트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김지형 SK텔레콤 언택트CP장은 “갤럭시S21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라이브쇼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즐거움과 편익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시도를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KT는 지난 12일 공개된 ‘랜선야학’ 광고 영상이 10일 만에 유튜브 누적 조회수 400만 회를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KT
KT는 지난 12일 공개된 ‘랜선야학’ 광고 영상이 10일 만에 유튜브 누적 조회수 400만 회를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KT

부모 고민 담은 KT ‘랜선야학’ 광고, 조회수 400만 돌파

KT는 지난 12일 공개된 ‘랜선야학’ 광고 영상이 10일 만에 유튜브 누적 조회수 400만 회를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랜선야학은 KT가 서울시교육청과 협력해 지난해 10월 출시한 비대면 학습 프로그램으로, 대학생 멘토 1명이 중학생 3명을 담당하는 ‘4인 비대면 멘토링 서비스’다. 대학생 멘토들은 KT 플랫폼을 활용해 주 4시간씩 중학생들에게 기초 과목을 가르쳐 줄 수 있다. 랜선야학 1기는 현재 대학생 100명과 중학생 300명으로 구성됐다. 

랜선야학 광고에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한 ‘돌봄 공백’과 원격수업으로 인한 학습 격차로 고민하는 학부모들이 모습이 담겼다. KT가 자녀 교육을 위해 퇴사나 휴업을 고민하는 학부모들을 돕겠다는 내용이다. 

앞서 KT는 지난해 3월 ‘마음을 담다’라는 기업 캠페인을 통해 △청각 장애인에게 목소리 찾아주기 △온라인 라이브 결혼식 △비대면 드라이브인 졸업식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쳐 왔다. 

김형욱 KT 미래가치추진실 부사장은 “랜선야학은 학습격차에 고민을 가진 학부모의 고민을 덜어주고, 학생들에게도 의미 있는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KT의 서비스와 기술을 활용해 국민들의 삶이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담당업무 : 통신 및 전기전자 담당합니다.
좌우명 : 사랑에 의해 고무되고 지식에 의해 인도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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