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디지로카앱 ‘결제금액 반띵’ 이벤트… 최대 100만원 캐시백 [카드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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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디지로카앱 ‘결제금액 반띵’ 이벤트… 최대 100만원 캐시백 [카드오늘]
  • 고수현 기자
  • 승인 2022.07.01 16: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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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고수현 기자)

롯데카드는 디지로카앱에서 '결제금앤 반띵'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추첨을 통해 최대 100만원까지 카드이용대금 절반을 캐시백으로 제공한다. ⓒ롯데카드

롯데카드, 디지로카앱 ‘결제금액 반띵’ 이벤트… 최대 100만원 캐시백

롯데카드(대표이사 조좌진)는 디지로카앱에서 추첨을 통해 카드이용대금 절반을 캐시백해주는 ‘결제금액 반띵’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결제금액 반띵 이벤트는 매월 1일부터 7일까지, 이벤트에 응모한 개인 고객 중 50명을 추첨해 지난달 납부한 카드이용대금의 절반을 최대 100만원까지 캐시백 해주는 이벤트다.

응모는 디지로카앱에서 매월 1인당 1회 응모 가능하며, 응모 즉시 당첨 여부를 알 수 있다.

이벤트 당첨시 당첨월 15일에 연결된 카드 결제계좌로 캐시백이 지급된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디지로카앱을 애용하시는 고객을 위해, 매월 50명에게 지난달 카드값의 절반을 현금으로 돌려 드리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디지로카앱을 통해 일상을 더욱 풍요롭고 편리하게 해줄 이벤트와 혜택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현대카드는 대한항공과 함께 대한항공카드 디자인을 기반으로 한 특별 유니폼을 공개했다. ⓒ현대카드

현대카드, 대한항공카드 디자인 기반 유니폼 선봬

현대카드와 대한항공이 ‘대한항공카드’ 디자인을 기반으로 한 대한항공 직원용 특별 유니폼을 선보였다.

앞서 현대카드와 대한항공은 2020년 4월 국내 최초의 항공사 PLCC ‘대한항공카드’를 출시한 이후 ‘네임택’ ‘비치타올’ 등 다양한 고객 대상 디자인 협업을 진행하고, 마일리지를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마일리지 긴급충전 서비스’를 오픈하는 등 고객에게 특별한 여행 혜택을 선사하기 위해 협력해 왔다.

이번 공동 프로젝트는 엔데믹(Endemic) 시대를 맞아 직원과 고객 모두 함께 비상하자는 의미를 담은 대한항공의 캠페인 ‘다시, 함께, 날아(Fly Again Together)’의 프로그램 중 하나로 기획됐다.

현대카드는 유니폼 디자인을 통해 대한항공의 정체성과 양사 간 성공적인 협업을 표현하는 데 집중했다.

특별 유니폼은 피케 셔츠(pique shirt) 형태의 상의로 흰색, 청자색, 진청색의 세 가지 색상으로 제작됐다. 특히, 청자색은 대한항공 객실승무원의 유니폼 색상을 그대로 활용했다. 유니폼의 전면에는 대한항공카드 ‘the Pass’ 디자인을 응용한 탑승권 디자인을 담았고, 후면에는 캠페인명인 ‘Fly Again Together’를 생동감 넘치는 캘리그라피로 디자인했다.

특별 유니폼은 국내 모든 공항에서 근무하는 대한항공 직원에게 배포되며, 직원들은 해당 유니폼을 오는 9월30일까지 착용할 예정이다.

현대카드와 대한항공은 이번 캠페인을 기념해 대한항공카드 회원에게 최대 7000 마일리지를 적립해주고 출국 시 대한항공카드 디자인 기반 티셔츠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일정 및 상세 내용은 현대카드와 대한항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담당업무 : 경제부 기자입니다. (은행·증권·카드 담당)
좌우명 : 기자가 똑똑해지면 사회는 더욱 풍요로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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