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오는 30일 ‘전주독서대전’ 개최…전북도, 도지사 관사 도민에 환원 [전북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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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오는 30일 ‘전주독서대전’ 개최…전북도, 도지사 관사 도민에 환원 [전북오늘]
  • 장대한 기자
  • 승인 2022.09.28 09: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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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장대한 기자)

전주시는 오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전주한벽문화관과 완판본문화관 일원에서 ‘2022 전주독서대전’을 개최한다. ⓒ 전주시
전주시는 오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전주한벽문화관과 완판본문화관 일원에서 ‘2022 전주독서대전’을 개최한다. ⓒ 전주시

전주시, 오는 30일 ‘2022 전주독서대전’ 개최

전주시는 오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전주한벽문화관과 완판본문화관 일원에서 ‘2022 전주독서대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책 여행, 발견하는 기쁨’을 주제로 진행되는 올해 독서대전에서는 개막공연을 비롯해 강연과 전시, 시민토론,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시민들의 관심이 높은 북마켓과 독서체험부스도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열릴 예정이다. 

최락기 전주시 책의도시인문교육본부장은 "올해 전주독서대전은 현장에서 더 많은 시민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게 돼 기쁘다"며 "많은 시민들이 적극 참여해 독서 현장의 즐거움을 만끽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 전주독서대전 행사 일정과 프로그램 등은 전주독서대전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청 책의도시여행과로 문의하면 된다. 

전북도, 도지사 관사 도민에 환원

전라북도는 최근 도지사 관사 활용방안에 대한 도민 의견을 수렴한 결과, 전시공간으로 전환해 활용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7년간 도지사 관사로 사용해 온 공용건물은 '전라북도 생활사'와 '민선도지사의 집무 체험'을 주제로 하는 전시공간으로 탈바꿈한다.

도는 전시공간 전환 사업비를 2023년 본 예산에 편성할 계획이다. 예산이 확정되면 세부콘텐츠 결정과 설계, 행정절차, 구조변경공사 등을 거쳐 이르면 내년 하반기에 개방한다. 

김관영 도지사는 "관사를 도민에 환원하고 도민의 의견을 들어 활용방안을 결정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게 됐다"며 "관사는 도지사의 집이 아닌 도민 모두의 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업무 : 자동차, 항공, 철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좌우명 :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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