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전북 시장군수협의회 회의 개최…전북은행, 전북지역 스타트업 기업 육성 나서 [전북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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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전북 시장군수협의회 회의 개최…전북은행, 전북지역 스타트업 기업 육성 나서 [전북오늘]
  • 편슬기 기자
  • 승인 2023.06.22 14: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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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시사ON·시사온=편슬기 기자]

전북시장군수협의회가 각 시군 주요 안건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 완주군청
전북시장군수협의회가 각 시군 주요 안건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 완주군청

전북시장군수협의회, 각 시군 주요 안건 논의 나눠

완주군은 지난 21일 각 시군의 주요 안건과 축제 등 상호홍보가 필요한 사항들을 논의하는 전북시장군수협의회 제3차회의가 개최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회의 주요 안건은 △대도시광역교통관리에관한특별법 개정 건의 △전북혁신도시 제3금융중심지 지정 공양 이행 건의 △지역축제 및 관광활성화를 위한 MOU체결 제안 △완주산단~국가식품클러스터 산업선 건설 △만 0~2세 어린이집 필요경비 지원 △공익적가치 지원사업 지원액 상향 등이다.

시군 단체장은 이 같은 안건사항을 전북도 및 중앙부처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방안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전북은행이 전북지역 스타트업 기업 육성을 위한 벤처기금 조성에 적극 동참했다. ⓒ 전북은행
전북은행이 전북지역 스타트업 기업 육성을 위한 벤처기금 조성에 적극 동참했다. ⓒ 전북은행

전북은행, 전북지역 스타트업 지원 벤처펀드 동참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지난 20일 전북지역 스타트업 기업 육성을 위한 벤처펀드에 동참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북은행은 이날 열린 '전북도·KDB산업은행 지역혁신 성장펀드' 결성식에 참여해 펀드기금 10억 원을 출자하고, 도내 창업·벤처기업의 성장을 지원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백종일 전북은행 은행장은 "이차전지 소재 공급기지로 자리매김하는 새만금에 벤처투자 생태계가 활성화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함께 전북지역의 스타트업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금융지원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심민 임실군수가 지난 20실 2024년도 국가예산확보를 위해 국회를 방문했다. ⓒ 임실군청
심민 임실군수가 지난 20실 2024년도 국가예산확보를 위해 국회를 방문했다. ⓒ 임실군청

임실군, 국가예산확보 및 지역 현안 해결 총력

임실군은 심민 임실군수가 지난 20일 2024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를 방문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포함된 이용호 국민의힘 의원을 만나 임실군 현안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심 군수는 △전라선 철도 KTX 임실역 정차 △옥정호 자라섬 에코힐링랜드 조성(190억) △옥정호 붕어섬 진입 교량 건설(180억) △임실군 학생씨름관 국민체육센터 건립(60억) △임실 공공하수처리시설 하수처리수 재이용(134억) 등에 대한 국회 차원의 지원을 건의하고, 내년도 국비 확보를 요청했다.

심 군수는 "2023년은 천만관광 임실시대를 활짝 열어가는 원년이므로, 앞으로 중앙부처 및 전라북도, 정치권과 긴밀히 소통하며 국가예산확보 및 현안 해결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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