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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앱④집닥]앱 하나로 '나만의 집'을 꾸미다
2018년 07월 11일 16:13:27 손정은 기자 sisaon@sisaon.co.kr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 손정은 기자)

   
▲ 집닥은 지난 2015년 8월 서비스를 시작해 고객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인테리어 비교 견적 등을 제공하는 중개서비스 앱이다. ⓒ집닥

누구나 오롯이 나만이 꿈꾸던 인테리어로 집을 꾸미고 싶은 로망이 있을 것이다. 그 로망을 현실로 도와준 앱이 바로 '집닥'이다.

집닥은 지난 2015년 8월 서비스를 시작해 고객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인테리어 비교 견적 등을 제공하는 중개서비스 앱이다.

△상세한 인테리어 정보 △세부 필터 기능 △초간편 견적 신청 △집닥 매거진 등을 제공하고 있다. 상세 인테리어 정보는 다양한 공간, 콘셉트 인테리어를 보유하고 있어 금액부터 공사 기간까지 모든 정보를 소비자에게 알려주고 있다.

세부 필터 기능은 공간, 스타일, 평형, 금액 지역 등으로 나뉜 카테고리를 통해 나에게 필요한, 내가 보고 싶은 인테리어를 터치 몇 번으로 간편하게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진다.

또한 초간편 견적 신청의 장점은 '스피드'다. 최적의 시공 파트너를 선별하는 등 견적 신청까지 단 1분밖에 걸리지 않아 시간이 부족한 소비자들에게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는 후문이다.

집닥 매거진은 유용한 인테리어 TIP으로 소비자들에게 도움을 주거나 전문적인 인테리어 교육을 받은 집닥맨의 현장 관리 후기를 들려주며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집닥은 소비자와의 신뢰도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 지난 3일 '공사 결과 불만족 시 100% 재시공제'(인테리어 시공에 있어 재시공이 필요한 정도가 확인됐을 시 관련 비용 집닥이 모두 부담), '일대일 전담 매니저제'(견적 신청부터 공사 종료까지 전담 인력으로부터 맞춤 관리 진행) 등을 도입했기 때문이다.

이는 고객 중심 서비스의 하나로, 고객 케어를 위한 책임 관리 서비스라는 것이 집닥 측의 설명이다. 아울러 현재 고객에게 3년간 무상 A/S는 물론, 안전결제 에스크로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최선의 환경도 조성 중이다.

이런 집닥의 신념은 고객의 만족으로 도출됐다. 앱 사용자인 A씨는 "공사 사진이 풍부해서 인테리어를 진행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후기를 남겼다.

또 다른 이용자 B씨도 "인테리어를 어디서 할까 고민이 많았다"면서 "지인의 추천으로 집닥에서 상담받았는데 저렴하게 잘한 것 같아 좋다"고 전했다.

소비자와의 관계를 중시한 집닥은 지난 5월 누적 거래액 규모 1000억 원, 월 거래액 90억 원을 달성한 바 있다. 지난해 5월 누적 거래액 보다 439% 증가한 금액이다. 매달 견적문의도 5000건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집닥 관계자는 11일 <시사오늘>과의 통화에서 "현재까지 집닥은 인테리어를 원하는 사용자의 정보 비대칭이나 전반에서 겪는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여러 서비스를 도입해왔고, 이런 서비스의 도입이 좋은 반응을 얻어 성장해 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는 소비자가 보다 편리하고 합리적인 선에서 인테리어를 진행할 수 있도록 더 나은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담당업무 : IT, 통신, O2O, 생활가전 등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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