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오늘] ‘박정희 영구집권 음모’ 폭로했던 장충단공원…진화하는 패딩 제품
[모닝오늘] ‘박정희 영구집권 음모’ 폭로했던 장충단공원…진화하는 패딩 제품
  • 임영빈 기자
  • 승인 2019.01.10 07: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임영빈 기자)

▲ 1991년 제7대 대통령 선거에서 맞대결을 펼쳤던 박정희 전 대통령과 김대중 전 대통령.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이버선거역사관

[장충단공원] ‘박정희 영구집권 음모’ 폭로했던 그 곳

1970년 9월 29일, 서울시민회관(現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DJ(故 김대중 전 대통령)가 YS(故 김영삼 전 대통령)를 꺾고 1971년 대통령선거에 나설 신민당 후보로 지명됐다. 이른바 ‘40대 기수론’으로 국민적 관심을 모았던 신민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그야말로 ‘드라마틱한’ 역전승을 거둔 DJ는, 그 여세를 몰아 대선을 뜨겁게 달궜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162

▲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원신한으로 창도하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신한금융

[은행권 신년 비전②] 신한금융 조용병號 ‘One Shinhan’으로 날아오른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시중은행들은 2019 기해년을 맞아 한 해를 새롭게 이끌어나갈 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위한 경영전략 방향을 세워 추진 중이다.

신한금융은 2019년 ‘창조적 실행력’에 역점을 두고 기업문화를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2019년 신한경영포럼’에서 “창도하는 신한을 위해 기존의 관념과 행동을 뛰어넘는 확장된 생각과 행동을 통해 더 높은 시선으로 기회를 포착하고, 업종의 경계뿐 아니라 나이, 성별 등 기존의 고정관념을 탈피해 기존 금융업의 개념을 넘어서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실패를 무릅쓰고 도전하고 이를 장려해 도전의 기록으로 조직에 남기고 이를 격려해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157

▲ 양종희 KB손해보험 사장이 지난해 12월 29일 경기도 수원 소재 KB인재니움에서 ‘2019년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2019년 4대 추진 과제를 발표하고 있다. ⓒKB손해보험

[2019 보험사 비전①] KB손보 양종희號, ´1등 목표로 움직여라´…강력한 실행 ´방점´

KB손해보험(이하 KB손보)은 지난 12월 29일 경기도 수원 소재 KB인재니움 연수원에 임원 및 부서장 2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19년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새해 4대 추진 과제를 설정·발표하는 동시에 전(全) 임직원들이 고객 및 가치 중심으로 선택과 집중의 한 해를 만들어나갈 것을 다짐했다.

KB손보는 올해 4대 추진과제를 △고객중심 경영 △가치 제고를 위한 선택과 집중 △디지털 혁신 △상생문화 확산으로 선정했다. 이 4가지 과제를 달성함으로써 고객선호도 1위 보험사로 도약하겠다는 복안이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156

▲ 한국토요타의 실적 성장에 일조하고 있는 캠리 하이브리드의 모습 ⓒ 한국토요타자동차

[수입차 광풍] 독일차 스포트라이트 속 명품 조연은 ‘토요타·볼보’

지난해 국내 자동차 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수입차 열풍이 거셌다. BMW 화재 사태로 말미암아 우려감도 팽배했지만, 그간 수입차 시장의 성장세를 주도해왔던 벤츠의 여전한 아성과 함께 아우디·폭스바겐의 복귀가 성공적으로 이뤄지며 총 26만 대가 넘는 역대 최대 판매량을 기록한 것이다.

물론 이들 독일차 브랜드의 막강한 영향력 속에서도 저만의 색깔을 뽐내며 판매 확대를 이룬 브랜드들의 활약 역시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토요타자동차와 볼보자동차코리아 등이 매서운 성장세를 보여주며, 이른바 수입차 시장의 '명품 조연'으로 부상했기 때문이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196

▲ 구호 패딩 머플러 ⓒ 삼성물산 패션부문

슈즈·머플러에 휴대용 롱패딩까지…'패딩의 진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롱패딩 열풍이 지속되는 가운데 패딩 제품들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특히 역대급 강추위가 이어지면서 신발, 목도리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에 패딩이 활용되는 모양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 패션부문 여성복 브랜드 구호는 올 겨울 '패딩 머플러'를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구스 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높이고, 각 마디마다 박음질을 더해 패딩의 단점인 부함을 줄였다는 게 특징이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193

▲ 숙박O2O 업계에서 후발 주자로 출발한 여기어때는 재치 있고 익살스러운 신동엽을 지난 2015년부터 모델로 선정했다. ⓒ여기어때

[기업's 왓] 여기어때, 액티비티 진출로 '훨훨'…고객정보 유출은 '악재'

S- 개그맨 신동엽·콩이를 내세운 젊은 마케팅

숙박O2O 업계에서 후발 주자로 출발한 여기어때는 재치 있고 익살스러운 신동엽을 지난 2015년부터 모델로 선정했다. 신동엽과의 시너지는 생각 이상이었다.

여기어때하면 신동엽을 연상할 정도로 소비자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는 평가가 지배적이기 때문이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192

[CES 2019] 현대·기아차, 홀로그램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기술 공개

현대·기아차-웨이레이, 홀로그램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기술 탑재한 G80 선봬

현대·기아차와 스위스 기업 웨이레이와 손잡고 세계 최초로 홀로그램 증강현실(AR) 내비게이션을 탑재한 제네시스 G80 차량을 전격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제네시스 G80에 적용된 홀로그램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기술은 운전자의 시야각에 맞춰 실도로 위에 입체 영상이 보여짐으로써 보다 정확한 운행 정보를 전달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171

담당업무 : 국회 정무위(증권,보험,카드)를 담당합니다.
좌우명 : 가슴은 뜨겁게, 머리는 차갑게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