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오늘] 금호타이어, ‘스포츠마케팅어워드 2019’ 대상…현대차그룹, 이웃돕기 성금 250억 원 전달
[자동차오늘] 금호타이어, ‘스포츠마케팅어워드 2019’ 대상…현대차그룹, 이웃돕기 성금 250억 원 전달
  • 장대한 기자
  • 승인 2019.12.09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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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장대한 기자)

금호타이어, ‘스포츠마케팅어워드 2019’ 대상 수상

금호타이어는 지난 5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열린 '제5회 스포츠마케팅어워드 2019'에서 종합 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심사는 1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으로 구성된 ‘대국민 평가위원단 평가’로 이뤄졌으며, 지난 11월 28일부터 12월 3일까지 심사를 실시한 결과 금호타이어가 종합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2016년부터 프리미어리그 명문구단 토트넘의 공식 글로벌 파트너사로 활동 중이며, 독일의 명문 축구구단 바이엘 04 레버쿠젠 및 체코의 명문 축구구단인 FK Mlada Boleslav(믈라다볼레슬라프)와 글로벌 공식 타이어 파트너사로서 후원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한 한국 프로야구 구단 중 NC다이노스, SK와이번스, 한화이글스 구장 내 광고를 비롯해 기아타이거즈와 ‘핫 서머 페스티벌’을 운영하며 야구장 방문고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도 유명 프로그램에 PPL 및 가상광고 등을 선보이며 활발하고 효율적인 마케팅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대차그룹, 이웃돕기 성금 250억 원 전달

현대자동차그룹은 9일 서울시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관에서 열린 ‘2020 나눔 캠페인’ 성금 전달식에서 2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측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공영운 현대자동차그룹 사장, 예종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김연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기탁된 성금은 사회 양극화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아동·청소년 인재 육성, 사회 취약계층의 자립 역량 강화 및 경제적 기반 마련, 어린이·노인 등 교통약자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지원 등에 주로 쓰일 방침이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지난 2003년 성금 전달을 시작한 이래, 2013년부터는 매년 250억 원을 전달하는 등 17년간 총 2840억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벤츠 공식딜러 한성자동차, 서울디자인페스티벌서 드림그림 제작 문구류 선봬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자사의 미술영재 장학프로그램인 ‘드림그림’이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된 2019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 참가해 문구제품을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위해 드림그림 학생들은 노트와 마스킹테이프, 렌티큘러 엽서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직접 그래픽과 패턴을 디자인했으며, 이러한 스테이셔너리 작품들은 <함께 달리는 꿈의 자동차>라는 차량 형태의 선반과 함께 한성자동차 부스에 전시 및 판매됐다. 판매된 제품의 수익금은 전액 기부될 전달될 예정이다.

학생들과 이번 작품 작업을 함께한 디자인 그룹 마음스튜디오 측른 "작업을 하며 느꼈던 드림그림 학생들의 에너지와 재능이 앞으로도 꿈을 이루는 데에 크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업무 : 자동차, 항공, 철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좌우명 :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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