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오늘] ‘홈루덴스족’ 겨냥 제품 증가…MBC 아나운서 계약해지는 '부당 해고'
[모닝오늘] ‘홈루덴스족’ 겨냥 제품 증가…MBC 아나운서 계약해지는 '부당 해고'
  • 안지예 기자
  • 승인 2019.07.23 0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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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안지예 기자)

LG전자는 지난 16일 갓 만든 수제 맥주를 집에서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세계 첫 캡슐형 수제 맥주 제조기 'LG 홈브루'(LG HomeBrew)를 출시했다. ⓒLG전자
LG전자는 지난 16일 갓 만든 수제 맥주를 집에서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세계 첫 캡슐형 수제 맥주 제조기 'LG 홈브루'(LG HomeBrew)를 출시했다. ⓒLG전자

‘홈루덴스족’ 여파…‘홈○○’ 제품 증가

집에서 혼자 놀며 시간을 보내는 '홈루덴스족'('홈'과 '호모 루덴스'를 결합한 신조어)이 늘어나는 가운데 이들을 겨냥한 '홈○○' 제품이 증가해 소비자 이목을 끌고 있다.

22일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함께 20·30대 밀레니얼 세대 3839명을 대상으로 '홈루덴스족 현황'에 대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설문에 참여한 응답자 중 72.3%가 자신이 집에서 노는 것을 더 좋아하는 홈루덴스족이라고 밝혔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764

홈쇼핑도 새벽배송 뛰어든다…시장 과열 우려도

이커머스업계에 이어 홈쇼핑업계도 새벽배송이 확대되고 있다. 새벽배송은 도입 초반 빠른 속도를 앞세운 획기적인 서비스라는 평가가 지배적이었지만 최근에는 너나 할 것 없이 시도하면서 과열 양상이 우려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767

[친절한 뉴스] 계약기간 만료된 MBC 아나운서…‘부당해고’인 이유는?

지난 21일, 서울행정법원은 MBC가 5년여간 근무한 계약직 아나운서 유선경 씨에 대해 기간만료를 이유로 계약해지를 통보한 것이 부당해고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명박 정부 시절인 2012년 4월, MBC 노조가 김재철 사장의 불공정 보도 등에 반발해 총파업을 하던 당시 채용된 유 씨는 2017년 12월 MBC로부터 재계약 거절을 통보받았는데요. 중앙노동위원회에 이어 법원도 MBC의 재계약 거절이 부당해고에 해당한다고 판결한 겁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782

[은행권 상반기 결산①] 신한은행 진옥동號 , 디지털 서비스 고도화…하반기 ‘고객 First’ 주목

지난 3월 진옥동 신한은행장이 공식적으로 취임식을 갖고 임기를 시작했다. 그는 당시 취임식 직후 기자간담회에서 '고객 우선주의'를 연신 강조했다. 또한 디지털 전략에 있어 '발상의 전환'이 필요함을 역설하면서, IT 전공자를 현업에 배치시키는 등 인력구조의 변화를 예고했다.

특히 해외통으로 알려진 행장답게 글로벌 전략에 있어 '투트랙 전략'과 '선택과 집중'을 강조하며, 향후 포부를 밝혔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775

[대한민국 증권社의 史④] 변화·성장 거듭한 ‘우리투자증권 DNA’…NH투자증권 ‘밑거름’

지난 2005년, 우리증권과 LG투자증권의 합병으로 태어난 '우리투자증권'의 시작은 불안했다. 우리증권 노조가 2004년말부터 '선 고용보장 후 합병'을 주장하며 파업에 돌입했기 때문이다. 

새로운 증권사의 탄생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고용문제가 완벽하게 정리되지 않은 점은 상당 기간 불안요소로 작용했다. 결국 이 파업은 29일간 이어졌고, 해를 넘겨 극적으로 타결됐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양측 대표는 '향후 2년간 일방적인 구조조정을 실시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담긴 고용안정안에 잠정합의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739

한국닛산, 허성중 사장 부임 이후 서비스센터 수 ‘뒷걸음질’…판매 부진에 신뢰 회복마저 ‘요원’

한국닛산 허성중號가 올해 고객 신뢰 회복을 최우선 목표로 내세웠지만 공염불에 그치고 있는 모양새다. 고객 만족의 기본 척도라 할 수 있는 서비스센터 수가 오히려 뒷걸음질을 치고 있기 때문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닛산의 공식 서비스센터 개수는 지난 2016년 말 18곳에서 올해 상반기 기준 1개소가 줄어든 17곳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017년 2월 허성중 사장이 부임한 이래 같은해 3월 인천 중구 서비스센터 오픈으로 그 수가 19개까지 늘어났지만, 곧바로 4월 천우오토모빌 용산 서비스센터와 이어 8월 프리미어오토모빌 양재 서비스센터가 수익 악화를 이유로 문을 닫은 영향이 컸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777

담당업무 : 식음료, 소셜커머스, 화장품, 패션 등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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