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오늘] 금호타이어, 기아 챔피언스 필드서 ‘핫 서머 페스티벌’ 개최…애스턴마틴 ‘발할라’, 코엑스서 국내 첫 선
[자동차오늘] 금호타이어, 기아 챔피언스 필드서 ‘핫 서머 페스티벌’ 개최…애스턴마틴 ‘발할라’, 코엑스서 국내 첫 선
  • 장대한 기자
  • 승인 2019.08.01 11:03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장대한 기자)

금호타이어,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서 ‘핫 서머 페스티벌’ 개최

금호타이어는 오는 3일부터 9일까지 기아 타이거즈 홈구장인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2019 금호타이어 핫 서머 페스티벌'(Hot summer festival)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행사 기간동안 야구장을 찾는 어린이들은 기아 챔피언스 필드 1루 쪽에 위치한 금호타이어 바캉스존의 미니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고 어린이 워터 슬라이드, 물대포 등의 놀이기구들도 이용할 수 있다.

물놀이장은 행사 기간 내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6개 경기중 운영될 예정이다. 경기 시작 1시간 전부터 오후 8시 30분(주말 경기 8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유치원생부터 초등학생까지 입장 가능하다.

이 외에도 금호타이어는 OE용 타이어를 단독 공급중인 기아 신형 SUV 셀토스를 배경으로 금호타이어의 전속 레이싱 모델과의 포토타임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애스턴마틴 하이퍼카 ‘발할라’, 코엑스서 국내 첫 선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의 국내 공식 수입사인 애스턴마틴 서울은 삼성동 코엑스와 애스턴마틴 서초전시장에서 미드십 엔진 하이퍼카 '발할라'를 전시한다고 1일 밝혔다.

발할라는 최신 F1 기술과 애스턴마틴 고유의 기술력이 결합된 모델로, 유럽 기준 최고속도 354km, 최고출력 1000마력, 제로백 2.5초 등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애스턴마틴 서울은 이번 전시를 위해 코엑스 메가박스 앞에 특별 부스를 설치하고, 대형 스크린을 통해 애스턴마틴의 철학과 기술을 설명하는 영상을 상영한다.

발할라는 오는 4일까지 코엑스 전시를 마친 후 애스턴마틴 서초전시장으로 이동해 오는 6일까지 추가 일정을 소화한 후 영국 본사로 귀환한다. 2021년 고객 인도 예정인 발할라는 전 세계 500대 한정 생산되며 국내 예상 판매 가격은 약 20억 원이다.

BMW 코리아 미래재단, 영종도 드라이빙 센터 내 주니어 캠퍼스 새 단장

BMW 코리아의 비영리 재단법인 BMW 코리아 미래재단은 지난 2014년 출범 이후 5년만에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 내 주니어 캠퍼스의 실험실 프로그램을 개선하고, 노후된 시설물 교체 및 운영 서버 시스템을 신규 구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를 통해 주니어 캠퍼스는 기존의 어려웠던 용어 및 원리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체험 시설물 영상을 보완했고, 자동차 속에 숨은 기초과학원리를 탐색하고 학습하는 프로그램을 연령별 눈높이에 맞춰 저/고학년 프로그램으로 이원화했다.

더불어 영상으로 학습하던 전자제어장치의 제어기술 프로그램을 아이들이 직접 버튼을 터치하는 식의 체험 활동 프로그램으로 개선했으며, 안전 수칙 및 비상시 행동 요령 등의 영상을 추가했다.

한편 BMW 드라이빙 센터 주니어 캠퍼스는 매주 수요일에서 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 5일 운영되며, BMW 드라이빙 센터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예약 가능하다.

담당업무 : 자동차, 항공, 철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좌우명 :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김뽀율 2019-08-02 14:23:55
강아지도 사랑하지않고 걸어다니지도몬하게하는 ㅋㅇㅆ라면 난거기서 돈쓰지않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