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오늘] ‘유리천장’ 여전한 철강3사…‘불황 늪’에 빠진 프랜차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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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오늘] ‘유리천장’ 여전한 철강3사…‘불황 늪’에 빠진 프랜차이즈
  • 손정은 기자
  • 승인 2020.09.15 0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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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시사ON·시사온 = 손정은 기자]

ⓒ삼성증권
ⓒ삼성증권

증권사, 고액자산가 위한 서비스 잇따라 선봬

최근 증권사들이 고액자산가를 위한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평균 10억 원 이상 자산을 맡겨놓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특화 서비스를 개설하거나 전담조직을 개설하는 등 '자산관리' 부문을 강화하고 있는 모습이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954

현대상선이 발주한 초대형 컨테이너선의 마지막 주자 상트페테르부르크호가 출항했다. ⓒHMM
현대상선이 발주한 초대형 컨테이너선의 마지막 주자 상트페테르부르크호가 출항했다. ⓒHMM

HMM, 12척 초대형 유조선 어벤져스 출항…한국경제 회복 신호탄 되나

HMM은 삼성중공업으로부터 상트페테르부르크호를 인도 받아 아시아-유럽항로에 투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상트페테르부르크호는 2만4000TEU급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이다. 상트페테르부르크호는 부산을 시작으로 중국 등 아시아 항만을 기항한 후, 수에즈 운하를 거쳐 유럽으로 향할 예정이다. 로테르담과 함부르크, 앤트워프, 런던 등 유럽 주요 항만을 기항하고 노선을 일주하는데 총 12주가 소요될 전망이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959

철강 3사의 올해 상반기 여성 직원 수는 전년 동기간 대비 6.4% 늘어난 1446명으로 집계됐다. ⓒ시사오늘 장대한 기자
철강 3사의 올해 상반기 여성 직원 수는 전년 동기간 대비 6.4% 늘어난 1446명으로 집계됐다. ⓒ시사오늘 장대한 기자

철강3사, 상반기 女직원 늘었지만 '유리천장' 여전

철강 3사의 상반기 여성 직원 증가율이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여성 비정규직 인원의 증가세가 뚜렷했던 데다, 여성 임원 비율이 여전히 1%대에 머무르는 등 한계를 노출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964

컴투스의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컴투스
컴투스의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컴투스

컴투스, 잘 키운 효자 '서머너즈 워'로 글로벌 시장 정복한다

컴투스가 서비스 6주년을 맞은 자체 IP '서머너즈 워'의 성공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정복에 나섰다. 업계에 따르면 컴투스는 글로벌 IP로 성장한 ‘서머너즈 워’를 통해 △글로벌 e스포츠 SWC 개최 △명작IP와의 컬래버레이션 △세계관 공유 차기작 개발 등 사업 확장에 힘쓰고 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982

서울의 한 할리스 커피 매장 ⓒ뉴시스
서울의 한 할리스 커피 매장 ⓒ뉴시스

매각에 철수설까지…불황에 떠는 프랜차이즈

외식업 침체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까지 겹치면서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가 인수합병(M&A) 시장에 속속 매물로 등장하고 있다. 극심한 불황이 계속되면서 현금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해 브랜드 매각에 나서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는 분석이다. 하지만 매각 성사는 불투명하다는 전망이 주를 이룬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983

담당업무 : 백화점, 편의점, 홈쇼핑, 제약 등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매순간 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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