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오늘] 요동치는 배달앱 시장, 판도 흔들리나…건설업계, ‘부정적 이슈·정부 규제’
[모닝오늘] 요동치는 배달앱 시장, 판도 흔들리나…건설업계, ‘부정적 이슈·정부 규제’
  • 박진영 기자
  • 승인 2019.12.19 0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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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박진영 기자)

배달의민족과 요기요의 합병으로 배달앱 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김유종
배달의민족과 요기요의 합병으로 배달앱 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김유종

요동치는 배달앱 시장…후발주자들 판도 흔들까

배달의민족과 요기요의 합병으로 배달앱 시장이 독점 체제로 흘러갈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시장 판도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 주목된다. 배달앱 사업에 뛰어든 이커머스 후발주자들은 추격에 속도를 내는 동시에 일부 프랜차이즈업체는 배달앱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자체 개발 앱을 활성화하는 데 집중할 전망이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362

연일 터지는 부정적 이슈와 정부 규제 등으로 건설업계가 소리 없는 아우성이다 ⓒ 시사오늘
연일 터지는 부정적 이슈와 정부 규제 등으로 건설업계가 소리 없는 아우성이다 ⓒ 시사오늘

건설업계, 우울한 연말…‘부정적 이슈·정부 규제’

건설업계가 울적한 연말을 보내고 있다. 대형 건설사, 중견·중소 건설사를 가릴 것 없이 업황이 부진한 가운데 하도급 갑질, 부실시공 등 부정적 이슈가 연일 터지고 있는 데다, 부동산시장에 대한 정부 규제가 강화되면서 불투명성이 심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358

한국자동차소비자연맹은1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아우디폭스바겐의 소비자 기만 행태를 성토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 시사오늘 장대한 기자
한국자동차소비자연맹은1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아우디폭스바겐의 소비자 기만 행태를 성토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 시사오늘 장대한 기자

아우디폭스바겐 사기판매 바로 잡힐까…불매운동·고발 나선 한국자동차소비자연맹 “끝까지 간다”

한국자동차소비자연맹이 국내 소비자 권익 보호 및 피해 구제를 위해 각종 사기판매 의혹을 받고 있는 수입차 브랜드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이하 아우디폭스바겐)에 대한 불매운동과 함께 형사고발 조치 등을 취해 나가기로 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365

은성수 금융위원장(왼쪽에서 네 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오픈뱅킹 서비스 본격실시를 선포하는 버튼을 누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윤면식 한국은행 부총재 김영기 금융보안원장 류영준 카카오페이 대표 은성수 금융위원장 김태영 은행연합회장 김학수 금융결제원장 권인원 금융감독원 부원장. ⓒ시사오늘 권희정 기자
은성수 금융위원장(왼쪽에서 네 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오픈뱅킹 서비스 본격실시를 선포하는 버튼을 누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윤면식 한국은행 부총재 김영기 금융보안원장 류영준 카카오페이 대표 은성수 금융위원장 김태영 은행연합회장 김학수 금융결제원장 권인원 금융감독원 부원장. ⓒ시사오늘 권희정 기자

본격적인 오픈뱅킹 시대 열렸다…“미래에는 오픈파이낸스 지향”

오픈뱅킹 서비스가 오늘(18일)부터 전면적으로 시행된다. 핀테크 기업 31곳도 합류하게 되면서, 본격적인 고객 유치 경쟁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327

상기 이미지는 기사 내용과 관련 없습니다. ⓒ시사오늘 정우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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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2020년 인사·조직개편 살펴보니…“IB·디지털·글로벌”

증권사들이 최근 인사발령·조직개편을 연이어 발표하면서 내년 업계 전략이 가시화되고 있다.
현재까지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이들은 업계의 공통 수익원으로 자리잡고 있는 'IB(투자은행)',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등을 활용한 '디지털', 신남방 지역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등에 초점을 두고, 그에 맞는 인재들을 영입·재배치하고 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337

조봉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조봉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선샤인CEO] 조봉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 전통시장·청년창업 돕는 '소상공인의 동반자'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지원센터·소상공인진흥원·시장경영진흥원이 합쳐진 소진공은 대전에 본사를 두고 지난 5년간 ‘찾아오는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 하지만 그 열성에 비해 인지도는 아직 부족한 실정이다. 조직 내 시너지를 위해 지속적 소통과 혁신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226

 

 

 

 

 

세종대왕은 임금이 된 지 8년째 되던 해 ‘사가독서(賜暇讀書)’라는 제도를 만든다. 집현전 학자들이 일정 기간 업무의 부담을 갖지 않고 독서할 수 있도록 휴가를 내려준 것이다. 세종대왕은 독서의 중요성을 알고 앞을 내다볼 줄 아는 훌륭한 임금이었다. ⓒ인터넷커뮤니티
세종대왕은 임금이 된 지 8년째 되던 해 ‘사가독서(賜暇讀書)’라는 제도를 만든다. 집현전 학자들이 일정 기간 업무의 부담을 갖지 않고 독서할 수 있도록 휴가를 내려준 것이다. 세종대왕은 독서의 중요성을 알고 앞을 내다볼 줄 아는 훌륭한 임금이었다. ⓒ인터넷커뮤니티

[사색의 窓] 독서가 대통령과 사가독서(賜暇讀書)

골프광으로 알려진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은 독서가이기도 했다. 대통령 재직 시절 그는 10일 정도 휴가에 12권의 책을 가지고 갔다고 한다. 클린턴 대통령이 휴가 때 무슨 책을 읽느냐는 뉴스의 초점이었고 서점가의 관심사였다. 그가 읽는 책은 베스트셀러로 오르기 십상이었기 때문이다. 그의 설득력 있는 연설은 폭넓은 독서에서 나왔음이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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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업무 : 은행 출입하고 있습니다.
좌우명 :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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