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오늘] ‘펭수’·‘기생충’ 으로 특수 누린 편의점…지하철 이슈에 들썩이는 경인 부동산 시장
[모닝오늘] ‘펭수’·‘기생충’ 으로 특수 누린 편의점…지하철 이슈에 들썩이는 경인 부동산 시장
  • 장대한 기자
  • 승인 2020.02.14 0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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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장대한 기자)

편의점 업계가 '펭수'와 영화 '기생충', 방송인 '이영자' 등으로 인해 매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며 뜻밖의 '특수'를 누린 것으로 나타났다. ⓒ시사오늘
편의점 업계가 '펭수'와 영화 '기생충', 방송인 '이영자' 등으로 인해 매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며 뜻밖의 '특수'를 누린 것으로 나타났다. ⓒ시사오늘

‘펭수·기생충·이영자’ 덕에 웃는 편의점

편의점 업계가 '펭수'와 영화 '기생충', 방송인 '이영자' 등으로 인해 매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며 뜻밖의 '특수'를 누린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9107

경인 부동산시장, 지하철 이슈에 ‘들썩’…“총선後 지켜봐야” 우려도

경기·인천 부동산 시장이 서울 지하철 연장 사업 이슈로 들썩이는 모양새다. 업계에서는 오는 4월 총선이 끝난 후 판단할 필요가 있다는 당부가 나온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9106

[현장에서] 불붙는 낙동강 전선, 야권 반격 열쇠는?

오는 제21대 총선을 앞두고 일명 '낙동강 전선'으로 불리는 경남 동부와 서부산 일대가 뜨겁다. 지난 총선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선전하며 기세를 올렸던 지역에서 야권이 대거 반격을 준비중이다. 그런데 또다시 자유한국당 등에서 '낙하산' 문제가 불거졌다. 〈시사오늘〉이 직접 만난, 지역 현장에서 뛰는 인사들은 진작부터 입을 모아 반격의 열쇠를 '합리적 공천'으로 꼽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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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테라’, ‘청정라거’ 제동에도 장밋빛 여전

하이트진로 간판 맥주로 자리잡은 ‘테라’가 ‘청정 라거’라는 광고 문구를 사용하지 못할 위기에 처했지만 이미 성장 가도에 오른 기세를 막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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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퇴진은 없다”… 정치 말년 손학규 버티기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또 다시 퇴진을 거부하면서 당을 분열시키고 있다. 바른미래당·대안신당·민주평화당 일명 ‘호남통합신당’ 지도부를 구성하는 단계에서 당 기득권을 내려놓고 2선으로 물러나라는 요구에 선을 그은 것이다.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는 이를 두고 “분열주의자의 탐욕”이라 평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9103

게임업계, 인수·합병으로 역량 강화 나선다

게임사들은 인수·합병을 통한 역량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게임 개발사 엑스엘게임즈의 지분 약 53%를 취득하고, 경영권을 인수했다. 넥슨은 손자회사인 넥슨레드의 지분 전량을 인수하고, 자회사인 불리언게임즈에 대한 흡수합병을 진행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9024

때만 되면 문제 되는 불완전판매, ‘대체 뭐길래’

금융권 '불완전판매'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이는 고객에게 금융상품 내용 및 위험성 등을 제대로 설명하지 않은 채 판매하는 것으로, 과거에는 주로 보험업계에서 제기돼 왔다. 하지만 최근에는 은행·증권 등 全금융권으로 확산되고 있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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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업무 : 자동차, 항공, 철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좌우명 :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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