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오늘] LH 전북지역본부, ‘한가위 사랑가득 꾸러미’ 750개 기탁…GS글로벌, 새만금 특장센터 건립 투자협약 체결
[전북오늘] LH 전북지역본부, ‘한가위 사랑가득 꾸러미’ 750개 기탁…GS글로벌, 새만금 특장센터 건립 투자협약 체결
  • 김병묵 기자
  • 승인 2020.09.25 14: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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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글로벌, 새만금 특장센터 건립 투자협약 체결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김병묵 기자)

ⓒ익산시청 제공
LH 전북지역본부는 24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3000만 원 상당의 한가위 사랑가득 꾸러미 750개를 기탁했다. ⓒ익산시청 제공

LH 전북지역본부, 한가위 사랑가득 꾸러미 750개 기탁

LH 전북지역본부는 지난 24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3000만 원 상당의 한가위 사랑가득 꾸러미 750개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꾸러미는 지정기탁 대상인 익산동산 영구임대주택과 지역 취약계층 총 750세대에 지원됐다. LH 전북본부, 사회적경제 조직 및 주택관리공단 익산동산 관리사무소의 자원봉사자 40여명이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권창호 본부장은 "우리 민족 고유의 추석을 앞두고 코로나19 영향 때문에 소외계층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함께 나누고자 ‘사랑가득 꾸러미’나눔을 실천하게 됐다"며“어려운 주민 생계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효과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병재 복지국장은 "요즘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와 나눔도 약간 위축되어 있는데 LH 전북지역본부에서 저소득층에게 통큰 기부를 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군산시청 제공
새만금개발청과 전라북도, 군산시와 GS글로벌이 24일 군산베스트웨스턴호텔에서 ‘새만금 특장센터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군산시청 제공

GS글로벌, 새만금 특장센터 건립 투자협약 체결

새만금개발청과 전라북도, 군산시와 GS글로벌이 지난 24일 군산베스트웨스턴호텔에서 ‘새만금 특장센터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GS글로벌은 2023년까지 새만금국가산업단지 1공구 22만1000㎡에 565억원을 투자해 특장센터를 건립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전기버스와 전기트럭 등 상용차 조립ㆍ생산, 지역의 상용차 기업과 협력을 통한 특장차 제조, 전기차에 필요한 배터리 패키징과 수입차 PDI(수입차가 고객에게 인도되기 전 기능점검 등의 서비스) 사업을 추진한다.

GS글로벌은 올해 말 입주계약을 체결하고 2021년 7월에 착공해 2023년 6월 완공할 예정이다. 210명 정도의 신규 채용도 기대 중이다.

양충모 새만금개발청장은 이날 "GS글로벌의 새만금 투자를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GS글로벌과 SK컨소시엄 등 대기업들의 투자를 신호탄으로 새만금에 경쟁력 있는 기업의 대규모 투자가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업무 : 공기업·게임·금융 / 국회 정무위원회
좌우명 : 행동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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