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더 프레임’ TV로 특별한 디자이너 작품 담는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삼성전자, ‘더 프레임’ TV로 특별한 디자이너 작품 담는다
  • 한설희 기자
  • 승인 2022.12.05 10: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키뮤스튜디오와 협업…발달장애 디자이너 20여명 작품 소개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한설희 기자)

삼성전자는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을 통해 다양한 디자이너들의 작품들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사진제공 =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을 통해 다양한 디자이너들의 작품들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사진제공 =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의 작품구독서비스인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다양한 디자이너들의 작품들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조치를 통해 삼성전자는 키뮤스튜디오와 협업해 발달장애 디자이너 20여 명의 작품을 고객들에게 소개할 계획이다. 키뮤스튜디오는 발달장애를 가진 디자이너와 비장애인 디자이너들이 함께 일하고 있는 디자인 스튜디오로, 2008년 출범해 여러 감성의 작품들을 소개해왔다.

한편, 삼성 아트 스토어는 현재 전 세계 50여개 파트너사와 함께 2000점 이상의 작품을 제공하고 있다. 더 프레임 사용자들은 정기 구독 서비스를 통해 아트 스토어 내 모든 작품을 무제한 이용 가능하다. 
 

담당업무 : 통신 및 전기전자 담당합니다.
좌우명 : 사랑에 의해 고무되고 지식에 의해 인도되는 삶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