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오늘] MMORPG 검은사막, 모바일 통합 거래소 오픈…‘테라X배틀그라운드’ 컬래버레이션 이벤트
[게임오늘] MMORPG 검은사막, 모바일 통합 거래소 오픈…‘테라X배틀그라운드’ 컬래버레이션 이벤트
  • 윤지원 기자
  • 승인 2019.03.15 17: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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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모바일 통합 거래소 오픈ⓒ카카오게임즈
검은사막, 모바일 통합 거래소 오픈ⓒ카카오게임즈

MMORPG 검은사막, 모바일 통합 거래소 오픈

펄어비스에서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MMORPG ‘검은사막’이 15일 모바일 통합 거래소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모바일 통합 거래소는 게임 내 통합 거래소 시스템을 모바일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앞으로 모험가들은 통합 거래소 보관함에 아이템과 은화만 있다면, 게임에 접속하지 않고도 모바일로 어디서든지 아이템 거래를 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오는 3월 27일까지 화이트데이 이벤트도 오픈된다. 이번 이벤트는 모험가가 사냥, 채집, 낚시 플레이를 통해 하늘 사탕을 획득하고, 이를 요리 장인에게 교환하면 크론석 상자 아이템을 획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포트나이트’, 갤럭시S10 구매 고객에게 아이콘 찬우 스킨과 댄스 이모트 무료 제공

‘포트나이트’는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신제품 ‘갤럭시S10’을 구매하는 플레이어들에게 인기 아이돌 ‘아이콘’의 찬우를 형상화 한 스킨과 댄스 이모트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삼성전자와 협력해 갤럭시S10을 이용하는 ‘포트나이트’ 플레이어들에게 찬우를 모델로 제작한 ‘아이코닉(iKONIK)’ 스킨과 댄스 이모트 ‘시나리오(SCENARIO)’를 무료로 제공한다.

갤럭시S10과 함께 갤럭시S10+, 갤럭시S10e 구매 고객들에게도 이번 선물이 무료 제공된다. 기기 내 삼성전자의 게임 애플리케이션인 ‘게임런처’에 들어가 기본 탑재돼 있는 ‘포트나이트 설치관리자’를 설치한 후 ‘포트나이트’에 접속하면, iKONIK 스킨과 SCENARIO 이모트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에픽게임즈 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글로벌 정상의 스마트폰 기업인 삼성전자와 다시 한 번 공동 프로모션을 하게 돼 기쁘다”며 “K팝이 전세계적인 문화 현상을 일으키는 가운데 각광받는 K팝 스타 아이콘과 이번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돼 더욱 의미 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기획을 통해 플레이어들에게 즐거움을 드리는 ‘포트나이트’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넥슨, ‘진·삼국무쌍8’ IP 기반 모바일 MMORPG 개발 계약 체결

넥슨은 일본 코에이테크모게임즈와 라이선스 활용 계약을 체결하고, 모바일 MMORPG ‘진·삼국무쌍8 모바일(가제)’을 개발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넥슨 One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진·삼국무쌍8 모바일’은 코에이 테크모의 ‘진·삼국무쌍8’ IP를 기반으로 오픈월드와 독보적 액션감 등 원작의 특징을 모바일로 구현한 액션 MMORPG다.

넥슨 One스튜디오 송근욱 디렉터는 “무쌍류 대표게임인 ‘진·삼국무쌍8’ IP를 모바일 MMORPG로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오픈월드에서 특유의 액션감을 즐길 수 있는 ‘진·삼국무쌍8 모바일’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넥슨, ‘테라X배틀그라운드’ 컬래버레이션 이벤트 진행

넥슨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크래프톤이 개발한 MMORPG ‘테라(TERA)’에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와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를 3월 14일부터 4월 11일까지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테라’에서 ‘원시의 땅’, ‘제국의 땅’ 등 네 지역에 등장하는 ‘후카 전투병’, ‘후카 경계병’을 처치하면 ‘데스페라도 상자’와 ‘얼리버드 키’를 얻을 수 있는 ‘후카 전투병의 행운의 상자’를 획득할 수 있다.

데스페라도 상자를 얼리 버드키로 열면 ‘배틀그라운드 : 에란겔 오픈 3뚝’과 지속적으로 체력을 상승시키는 ‘진통제’, 체력을 100% 채워주는 ‘구급상자’ 등 컬래버레이션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넥슨, 모바일 신작 ‘린: 더 라이트브링어’ 한국 포함 글로벌 서비스 시작

넥슨은 펄사 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신작 ‘린: 더 라이트브링어’의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린: 더 라이트브링어’는 고품격 일러스트로 제공되는 다양하고 개성 넘치는 영웅을 수집 및 성장시키는 수집형 RPG로, 글로벌(일본, 중국 제외) 전역에 동시 서비스를 시작, 한국어 포함 영어, 중국어(번체), 베트남어, 독일어 등 7개 언어를 지원한다.

‘빛’과 ‘어둠’의 대립 전쟁 이후 200년 만에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영웅들의 스토리를 바탕으로, 박진감 넘치는 실시간 PVP와 레이드 시스템, 유저간 거래가 가능한 거래소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갖추고 있다.

특히, 정준호 대표의 독보적인 ‘아트페인팅 텍스처 기법’이 더해진 120여 종의 캐릭터와 2D 일러스트를 3D모델링으로 완벽하게 구현해낸 화려한 그래픽, 각 스토리마다 제공되는 시네마틱 컷신과 궁극기 스킬 연출로 보는 재미도 선사한다.

담당업무 : 경제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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