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오늘] 르노삼성 ‘임단협 부결’에 노노 갈등 노출…‘사람’ 향하는 생보업계 사회공헌
[모닝오늘] 르노삼성 ‘임단협 부결’에 노노 갈등 노출…‘사람’ 향하는 생보업계 사회공헌
  • 정우교 기자
  • 승인 2019.05.23 07: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정우교 기자)

나는 매일 저녁 10시에는 식당 문을 내린다. 시간을 더 연장해 더 많은 사람을 받아도 될 만한데, 나는 지금의 식당 운영 형태를 유지할 생각이다. 하루 동안 내가 정성껏 대접할 수 있는 손님의 수를 알기 때문이다. 사진은 EBS '외삼촌은 일류 요리사' 한 장면. ⓒ인터넷커뮤니티
나는 매일 저녁 10시에는 식당 문을 내린다. 시간을 더 연장해 더 많은 사람을 받아도 될 만한데, 나는 지금의 식당 운영 형태를 유지할 생각이다. 하루 동안 내가 정성껏 대접할 수 있는 손님의 수를 알기 때문이다. 사진은 EBS '외삼촌은 일류 요리사' 한 장면. ⓒ인터넷커뮤니티

[사색의 窓] 유명 요리사의 독백(獨白)

음식 맛은 음식을 만드는 사람의 마음 씀씀이에 달려 있는 것 같다. 나는 ‘식당 홍보를 해 주겠다’는 방송 관계자의 제안을 거절하고 있다. 남들은 ‘그런 좋은 기회를 왜 놓쳤느냐’고 타박하지만 난 그런 것에 신경 쓰지 않는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114 

 

르노삼성은 지난 21일 진행된 임단협 잠정합의안 찬반투표에서 조합원들의 반대표가 51.8% 나와 협상안이 부결됐다. ⓒ 르노삼성자동차 CI
르노삼성은 지난 21일 진행된 임단협 잠정합의안 찬반투표에서 조합원들의 반대표가 51.8% 나와 협상안이 부결됐다. ⓒ 르노삼성자동차 CI

임단협 부결에 당혹스런 르노삼성…신차 배정·노노갈등까지 과제 산적

임금 및 단체협약(이하 임단협) 잠정합의안 도출로 소강 국면에 접어들었던 르노삼성자동차의 노사갈등이 재점화될 위기에 처했다. 노사가 1년간 머리를 맞댄 결과 어렵사리 잠정합의를 이뤄냈지만 조합원 총회를 통과하지 못하며 원점으로 돌아왔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 임단협 부결은 기존 신차 생산 배정 문제뿐만 아니라 노조 내부 갈등까지 노출시켰다는 점에서 경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127

 

일찍 찾아온 더위로 인해 부랴부랴 몸 관리에 나선 이들이 많을 것이다. 옷차림이 얇아지는 여름을 대비해 다이어트를 계획 중인 이들을 위해 <시사오늘>이 나만의 트레이너를 자처한 앱들을 모아봤다. ⓒpixabay
일찍 찾아온 더위로 인해 부랴부랴 몸 관리에 나선 이들이 많을 것이다. 옷차림이 얇아지는 여름을 대비해 다이어트를 계획 중인 이들을 위해 <시사오늘>이 나만의 트레이너를 자처한 앱들을 모아봤다. ⓒpixabay

[2019 추천 앱] 다가오는 여름 대비해주는 나만의 트레이너는?

일찍 찾아온 더위로 인해 부랴부랴 몸 관리에 나선 이들이 많을 것이다. 옷차림이 얇아지는 여름을 대비해 다이어트를 계획 중인 이들을 위해 <시사오늘>이 나만의 트레이너를 자처한 앱들을 모아봤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143

 

최종구 금융위원장, 은행연합회장, 주택금융공사 사장, 13개 은행장 및 부행장이 22일(수) 은행연합회에서 개최된 '청년 맞춤형 전·월세대출 협약식'에 참석하여 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은행연합회
최종구 금융위원장, 은행연합회장, 주택금융공사 사장, 13개 은행장 및 부행장이 22일(수) 은행연합회에서 개최된 '청년 맞춤형 전·월세대출 협약식'에 참석하여 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은행연합회

13개 은행, 청년층 대상 저금리 전월세 대출 상품 내놓는다

청년들의 주거 부담을 덜고, 기존 상품의 한계점을 보완한 '청년 맞춤형 전월세 대출 상품'이 주택금융공사와 13개 은행의 참여로 공급된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150

 

켄 비숍 쥴 랩스 APAC 국제성장 부문 부사장이 22일 오전 성수동 어반소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안지예 기자
켄 비숍 쥴 랩스 APAC 국제성장 부문 부사장이 22일 오전 성수동 어반소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안지예 기자

美 액상형 전자담배 ‘쥴’, 한국시장 공식 진출

미국 액상전자담배 시장 1위 브랜드 쥴 랩스(JUUL Labs)가 오는 24일 첫 제품을 출시하며 국내에 상륙한다. 현재 아이코스·릴·글로 등 궐련형 전자담배가 인기를 끌고 있는 국내 담배시장에서 새로운 유형의 제품으로 분위기 전환에 성공할지 주목된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141

 

교보생명은 교보교육재단과 함께 청소년 인재 육성을 위한교보 청소년 리더십 프로그램 '체.인.지'를 진행한다. '체.인.지’는 ‘체험중심·인성개발·지혜함양(體.人.智)’을 테마로 청소년들이 스스로 리더십 역량을 기르고 올바른 인성을 갖춘 참사람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사진은 지난해 '체.인.지' 프로그램에 참가한 청소년들의 모습. ⓒ교보생명
교보생명은 교보교육재단과 함께 청소년 인재 육성을 위한교보 청소년 리더십 프로그램 '체.인.지'를 진행한다. '체.인.지’는 ‘체험중심·인성개발·지혜함양(體.人.智)’을 테마로 청소년들이 스스로 리더십 역량을 기르고 올바른 인성을 갖춘 참사람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사진은 지난해 '체.인.지' 프로그램에 참가한 청소년들의 모습. ⓒ교보생명

[보험사와 사회공헌①] 청소년·시니어·생명존중…‘사람’ 향하는 생보업계

생명보험업계가 최근 사회공헌활동을 마련하며 사회적인 책임을 수행하고 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생명보험사들은 청소년, 시니어 등 특정 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지원사업을 펼치거나 '자살예방' 등 사회 문제에 초점을 맞춘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134
 

담당업무 : 증권·보험·카드등 제2금융권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우공이산(愚公移山)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