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오늘] 김원웅 “통추 탄생, 지역주의 극복 의미”…게임중독 질병 판정, 한국의 선택은?
[모닝오늘] 김원웅 “통추 탄생, 지역주의 극복 의미”…게임중독 질병 판정, 한국의 선택은?
  • 정진호 기자
  • 승인 2019.06.03 07: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정진호 기자)

[時代 散策] 김원웅 “통추 탄생, 지역주의 극복 의미”

“광복회는 친일에 뿌리를 둔 이들과 같은 취급을 받아서는 안 된다. 광복회장으로서 내가 가장 먼저 할 일은, 광복회가 보훈처에서 나와 독립적인 단체가 되도록 만드는 것이다.” ⓒ시사오늘 권희정 기자
“광복회는 친일에 뿌리를 둔 이들과 같은 취급을 받아서는 안 된다. 광복회장으로서 내가 가장 먼저 할 일은, 광복회가 보훈처에서 나와 독립적인 단체가 되도록 만드는 것이다.” ⓒ시사오늘 권희정 기자

그간 세상을 제대로 바꾸려는 시도가 없진 않았다. 통추도 그 중 하나였다. 회장을 맡게 된 광복회도 새로운 도전이다. 5월 27일 통추의 발자취를 찾던 기자를 여의도의 한 찻집에서 만났다. 그리고 우리 사회가 건강해지기 위한 작은 처방(處方)으로, 내가 생각하는 시대정신에 대해 말을 나눴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704

[이병도의 時代架橋] 게임중독 질병 판정-한국의 선택은?

5월 29일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게임 질병코드 도입 반대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주최로 열린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게임 애도사'를 하고 있다. ⓒ뉴시스
5월 29일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게임 질병코드 도입 반대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주최로 열린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게임 애도사'를 하고 있다. ⓒ뉴시스

세계보건기구(WHO)가 게임중독을 질병(게임사용장애·Gaming Disorder)으로 판정했다. 게임중독을 마약 도박 등의 중독처럼 질병으로 분류하는 국제질병표준분류기준(ICD)을 사실상 확정했다. 2022년부터 194개 회원국에 적용을 권고했다. 게임 이용의 지속성과 빈도, 통제력 상실 여부 등이 기준이다.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701

[이달의 국민청원] 정쟁(政爭) 무대 돼버린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5월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은 정쟁의 장으로 악용되는 모습을 보여 아쉬움을 남겼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5월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은 정쟁의 장으로 악용되는 모습을 보여 아쉬움을 남겼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5월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은 정쟁으로 가득 찼다. 지난달 자유한국당 정당해산 청원이 183만 명 이상의 공감을 얻으며 역대 최다 추천 청원으로 등극하자, 이에 맞서 더불어민주당 정당해산 청구와 문재인 대통령 탄핵 청원이 각각 33만·25만 회 이상의 추천을 받으면서 청와대 답변 기준인 20만 회를 넘겼기 때문이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734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미래투자만이 살길…180조원 투자·4만명 채용 지속 추진할 것”

지난 1일 경기도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에서 열린 글로벌 경영환경 점검 회의에 참석한 이재용 부회장(왼쪽에서 둘째)을 비롯한 삼성전자 관계사 사장단 모습(왼쪽부터 이동훈 삼성디스플레이 사장,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 부회장, 정은승 삼성전자 DS부문 파운드리 사업부장). ⓒ삼성전자
지난 1일 경기도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에서 열린 글로벌 경영환경 점검 회의에 참석한 이재용 부회장(왼쪽에서 둘째)을 비롯한 삼성전자 관계사 사장단 모습(왼쪽부터 이동훈 삼성디스플레이 사장,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 부회장, 정은승 삼성전자 DS부문 파운드리 사업부장).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지난 1일 경기도 화성사업장에서 이재용 부회장을 비롯한 회사 수뇌부들이 참여한 글로벌 경영환경 점검 회의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현 국제경제 상황을 반영한 것으로 전사적 차원의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해석된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727

[한컷오늘] 정쟁 이용자와 유발자?

ⓒ시사오늘(그래픽=김유종)
ⓒ시사오늘(그래픽=김유종)

정치권에서는 싸움도 전략이다. 정쟁을 이용하기도, 정쟁을 유발하기도 한다. 혹은 이 같은 프레임을 씌어 지지층을 결집하고, 상대를 공격해 자신을 방어는 데 활용하기도 한다. 분명 나름의 명분을 갖고 서로에게 깊은 유감을 표한 것일 게다. 하지만 바깥에서 보면 그마저 정쟁 이용, 유발로 보이는 것은 왜일까?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726

담당업무 : 국회 및 자유한국당 출입합니다.
좌우명 : 인생 짧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