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스마트폰 ‘원스톱’ 보험 청약 오픈…“업계 최초”
미래에셋생명, 스마트폰 ‘원스톱’ 보험 청약 오픈…“업계 최초”
  • 정우교 기자
  • 승인 2019.10.01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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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편의·FC 활동 반경 대폭 확대…“무빙 오피스 실현”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정우교 기자)

ⓒ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생명은 1일 업계 최초로 모바일 기기를 활용한 완성형 원격지 청약 시스템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FC와 고객의 최초 대면 이후 보험계약의 전 과정을 스마트폰으로 진행하며 모두의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보험업계를 통틀어 최초로 계약자와 피보험자가 다른 '계피 상이' 계약에 대해서도 모바일 청약에 가능해 업무 범위를 대폭 확대했다. 현재 미래에셋생명의 전체 신계약 중 약 30% 이상이 계약자와 피보험자가 다르다.

또한 오는 11일부터는 미성년자 계약도 업계 최초로 모바일에서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은 미래에셋생명이 판매하는 모든 상품에 적용되며, FC와 고객 모두가 계약과정에서 편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관계자들은 보고 있다. 

김상래 미래에셋생명 마케팅전략본부장은 "모바일 완성형 청약 시스템 오픈으로 미래에셋생명은 무빙 오피스 개념의 원스톱 플랫폼을 구현함으로써 고객과 FC, 회사 모두가 윈윈하는 기회를 마련했다"면서 "향후 고객서비스 강화 차원에서 스마트FC를 육성하고 디지털 부분의 역량을 강화해 고객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높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담당업무 : 증권·보험·카드등 제2금융권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우공이산(愚公移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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