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오늘] 벤츠 코리아, 인증 중고차 가양 전시장 개장…아우디, 신차 보증 기간 무상 연장 제공
[자동차오늘] 벤츠 코리아, 인증 중고차 가양 전시장 개장…아우디, 신차 보증 기간 무상 연장 제공
  • 장대한 기자
  • 승인 2020.05.19 17: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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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장대한 기자)

벤츠 코리아, 인증 중고차 가양 전시장 개장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서울 강서 지역에 인증 중고차 가양 전시장을 새로 개장했다고 19일 밝혔다.

총 36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는 가양 전시장(KCC 오토)은 대규모 중고차 매매단지인 서서울모터리움 내에 위치, 차량 구매는 물론 부품업체 등 다양한 자동차 관련 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높은 편의성을 제공한다.

가양 전시장은 인근 지역 고객들에게 전문적인 인증 중고차 경험과 구매 상담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차량 전문 감정 및 매입 담당 직원을 통해 벤츠가 보증하는 맞춤형 판매 상담까지 제공한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인증 중고차는 공식 수입된 6년 또는 15만km 이내 무사고 차량 중 198가지의 품질 및 안전성 검증을 거친 프리미엄 인증 중고 차량으로, 구매 시 철저한 차량 검증과 더불어 차량 주행 거리 및 정비 이력서까지 확인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사후 관리와 고객 만족을 위해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1년 또는 2만km 무상 보증 수리 프로그램 △픽업 & 딜리버리 서비스 △24시간 긴급출동 서비스 등 차별화된 애프터서비스를 제공한다.

링컨코리아, 올 뉴 코세어 출시

링컨세일즈서비스코리아(이하 링컨코리아)는 19일 럭셔리 콤팩트 SUV 올-뉴 코세어(All-New Corsair)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링컨 코세어는 노틸러스, 에비에이터에 이어 링컨의 럭셔리 SUV 라인업을 완성하는 모델로, 안정감있는 주행 및 정숙성과 우아한 디자인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외관은 링컨 스타 엠블럼과 링컨의 시그니처 그릴, 후면 LED 테일램프를 적용해 패밀리룩을 계승한다.

동력성능은 2.0 터보차지 I-4 엔진과 8단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38마력, 최대토크 38.7kg.m를 발휘한다. 4륜 구동 시스템은 물론 5가지 주행모드도 지원한다. 이 외 링컨의 운전자 통합 지원 시스템인 '코-파일럿 360 플러스'은 물론 토크 벡터링 컨트롤, 어댑티브 서스펜션 등이 적용됐다.

데이비드 제프리 링컨코리아 대표는 "코세어는 콤팩트SUV이지만 중형SUV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주행 퍼포먼스와 테크놀로지, 감각적인 디자인을 갖춰 젊은 세대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만족시키는 모델"이라며 "링컨은 내년 내비게이터 출시 등 앞으로도 SUV 시장을 전략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아우디, 신차 보증 기간 무상 연장 제공

아우디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전 세계 고객을 대상으로 조건에 해당하는 차량에 대한 신차 보증 기간을 3개월 연장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보증 기간 연장 대상 차량은 유럽, 브라질, 멕시코, 인도에서 생산됐으며, 신차 보증 기간이 2020년 3월 1일에서 5월 31일 사이에 만료되는 전 세계 모든 아우디 차량에 적용된다.

아우디는 고객 편의를 위해 해당 차량의 신차 보증 기간을 3개월 연장하며, 이에 따른 보증 기간은 최대 2020년 8월 31일까지 늘어난다. 단 신차 보증 기간은 연장되지만 보증 주행거리 한도는 이전 조건에서 연장되지 않는다.

신차 보증 기간 무상 연장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국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 또는 아우디 고객지원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업무 : 자동차, 항공, 철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좌우명 :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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