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금원·코레일·신복위, 서민금융 알리기 지하철 1호선 ‘서민금융 1397’열차 운행
서금원·코레일·신복위, 서민금융 알리기 지하철 1호선 ‘서민금융 1397’열차 운행
  • 김병묵 기자
  • 승인 2020.09.16 18: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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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부터 한달 간 불법사금융 이용예방 및 편리한 정책서민금융에 대한 지하철 홍보 실시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김병묵 기자)

ⓒ서민금융진흥원·신용회복위원회 제공
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이하 서금원·신복위, 원장 겸 위원장 이계문), 코레일(사장  손병석)이 지하철 1호선에 공익목적 서민금융 알리기 홍보를 실시한다.  ⓒ서민금융진흥원·신용회복위원회 제공

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이하 서금원·신복위, 원장 겸 위원장 이계문), 코레일(사장  손병석)이 지하철 1호선에 공익목적 서민금융 알리기 홍보를 실시한다.

서금원과 신복위는 14일부터 10월 13일까지 한 달간 지하철 1편성(총 10량) 모든 객차에 불법사금융 이용예방 및 편리한 정책서민금융을 알리는 내용으로 랩핑한다. ‘서민금융 1397’이라는 이름으로 운행하는 이 열차는 미소금융·전통시장 상인대출·햇살론Youth 등 금융서비스, 휴면예금·금융교육·자영업컨설팅 등 비금융서비스, 신복위 채무조정제도 등 다양한 정책서민금융을 이용자 사례와 함께 소개해 탑승객이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서민금융한눈에, 맞춤대출, 서금원ㆍ신복위 앱 등 정책 서민금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채널들도 알린다. 특히 바닥면 전체에 전국 50개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센터별 특징과 함께 권역별로 소개했다.

이 외에도 열차의 첫 번째ㆍ마지막 객차에는 서금원 캐릭터 포용이와 함께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을 마련했으며, 서금원과 신복위가 준비한 포토 이벤트도 숨겨져 있다.

이계문 원장 겸 위원장은 16일 "최근 코로나 19로 많은 분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추석명절을 맞아 급하게 자금이 필요한 경우 불법사금융의 유혹은 더욱 커진다"면서 "다양한 서민금융상품을 한 눈에 살피고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한 ‘서민금융 1397’ 열차를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정책서민금융을 이용하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담당업무 : 경제부 금융팀/국회 정무위원회
좌우명 : 行人臨發又開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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