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오늘] 민주당 중앙당사 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 판정
[정치오늘] 민주당 중앙당사 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 판정
  • 조서영 기자
  • 승인 2020.10.0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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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중소기업 긴급 자금 지원 강화…소상공인, 자영업자 세제 지원”
주호영 “경제3법‧노동관계법, 함께 처리해야”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조서영 기자)

 

文 “중소기업 긴급 자금 지원 강화…소상공인, 자영업자 세제 지원”


문재인 대통령은 6일 “코로나로 피해가 큰 중소기업에 대해선 긴급 자금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은 6일 “코로나로 피해가 큰 중소기업에 대해선 긴급 자금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은 6일 “코로나로 피해가 큰 중소기업에 대해선 긴급 자금 지원을 강화하면서, 유망 신사업으로의 재편을 촉진하고 지원하는 체계를 갖출 것”이라며 중소기업 지원 대책 마련을 강조했다.

이날 오전 문 대통령은 영상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정부는 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의 영업 부담을 더욱 줄여나가겠다”며, 착한 임대료의 세제 지원 등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지원 역시 강조했다.

 

민주당 중앙당사 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 판정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직원이 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 받았다.ⓒ뉴시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직원이 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 받았다.ⓒ뉴시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직원이 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 받았다.

민주당에 따르면, 이날 오전 직원은 관할보건소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주호영 “경제3법‧노동관계법, 함께 처리해야”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가 6일 공정경제 3법과 노동관계법 개정 관련 “함께 처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뉴시스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가 6일 공정경제 3법과 노동관계법 개정 관련 “함께 처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뉴시스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가 6일 공정경제 3법과 노동관계법 개정 관련 “함께 처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이날 오전 주 원내대표는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기업의 투명성을 높이는 조치와 함께 노동유연성도 높이자는 취지”라며 “더불어민주당이 하나는 받고 하나는 받지 않겠다고 했을 때, 어떻게 할 것인지는 고민해봐야 할 사안”이라고 설명했다.

담당업무 : 정치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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